HKT48 部屋っ子Ⅱ
一般公開で共有しました - 20:29
こんばんみくりん(((o(゚▽゚)o)))
田中美久です。
다나카 미쿠입니다.
いまさっきね、みるきーさんと、ももかさんのラジオ 聞いてた(*^_^*)
좀 전에 미루키-상과 모모카-상의 라디오 듣고 있었어
そのなかで、ももかさんがイチ推しの後輩に美久を選 んでくれたんだけど、、、(・Д・)
그 중에 모모카 상이 1오시 후배에 미쿠를 선택해줬는데
二人の話す 内容が、、、。。。
2사람의 대회 내용이.....
『みくりんは、絶対計算してる、あざといけどそれが いい!』
"미쿠링은 절대로 계산하는 영악한데 그 점이 좋아"
『なんか、子供が計算してるの色っぽいってかエロい よな』
"뭐랄까 어린애가 계산적인 거 색기있달까(이롯뽀이) 에로틱해"
、、、、、、(ーー;)
.................
褒められてるのでしょうか 笑
칭찬해주고 있는 걸까요? ^^
あざといとは…(゚o゚;;
영악하다니...
そんなふーに見えるんだね(苦笑)
그렇게 보이나 봐요(쓴웃음)
美久は、そのままなんだけどな~
미쿠는 있는 그대로인데
まあ、褒め言葉として喜んどきます( ̄▽ ̄)
뭐, 칭찬으로 받아드리고 기뻐하겠습니다.
あざとい、プロ、エロい
영악, 프로, 에로
全部キャラとして受け止めます。。
전부 캐릭터로 받아들이겠습니다.
みくりん(=゚ω゚)ノもん
미쿠링
마침 더쿠를 눈팅하고 있는 거 아닐까하는 타이밍의 구플
그러하다
본인은 미루키와 모모카의 저런 평가를 캐릭터로 받아드리겠다고 한다...
(번역 수정했음. あざとい는 영악하다라고 번역해야 의미 전달 괜찮을 거라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