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자 선발 탈락 시키고 일방적 통보 할 때,
"너 akb에 있어봐자 선발도 안 시킬꺼고 미디어에도 못나올꺼임."
+) 물증이 없을 뿐, 심증이 가는 궁예질..."그래도 akb에 있을래 상하이갈래?^^"
상하이 이적 시키고 나서 akb 겸임 (또 자기네 맘대로..) 시킬 때
"왜 겸임을 기뻐하지 않는거야?"
사에한테 왜 기뻐하지 않는거냐고 물어봤었다고 사에가 인터뷰 한적 있어.
사에덬들이 한동안 기가차서 할 말이 없었다고한다....
비기너 이후부터 비푸쉬 라인 타고 있는 사에인데, 10-12위 묵묵하게 있는 애한테 사카에 리더 줬다고 푸쉬라고 덬들이 말한다면,
나덬은 푸쉬 필요없고 사에 자리에 맞는 순위 대접을 해달라고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