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역 아님 의역임

미이짱은 올해 AKB48G 활동으로 애기들 보모라는 자기희생이 요구되는 역활을
기대한 것 이상으로 초과달성하였습니다.
'분량을 원한다.' 라고 외치던 작은 소녀는 어느듯 바다처럼 깊은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탱하는
성모 마리아 같은 여성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모두가 10대인 애기들 밭에서 이전보다 더욱 풍성한 감각의 퍼포먼스를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은
대단히 훌륭한 일입니다.
이에 월간 AKB48G 신문 편집부는
"월간 AKB48G 신문 어워드 2014 9년차가 되어도 성장할 수 있는 상"
을 수여합니다.
2014년 12월
월간 AKB48G 신문 편집부 일동
미이 말고 다른 애들 수상 전문도 일견 웃기고 읽견 의미가 있어서 볼 만 한데 ...
아 미이 이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