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뜨고 별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
쥬리나 이제부터 시작인데 혹시나 발목잡히지않을까 싶어서 불안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미안하기도 하다 ㅠㅠㅠ
뭔가 백퍼센트 믿어주질 못한 못난 팬인거 같아서 자책하게 되네 ^_ㅠ 미안해 오시야 내가 참 못났다 ㅠ
그래도 오시 얼굴 보니까 애정도가 퐝퐝 오른다 ㅠㅠ 2년정도 관전하다가 올해 초부터 카미오시되서 덕질하는거라 아직도 부족하다 싶네ㅋㅋ
너에게 든든한 기둥같은 덕후가 될 수 있도록 좀더 노력할게 ㅠㅠ 오시야 사릉해...♥
조금은 불안한 마음 가졌을 쥬덕들도 좋은밤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