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전체 번역은 하지 않겠음. 주요 내용만 정리해주겠다.
1. 쥬리나가 전 여자 매니저가 엄격하게 대해서 반발하고, 새로운 남자 매니저가 들어왔다 함.
그 매니저가 사진찍힌 놈.
2. 12월 4일 FNS 가요제 끝나고 다른 멤버들이 고륜(高輪) 프린스 호텔에 남겨진 다음에 갔다고 함
3. 시로킨(白金)의 바라고 함. 근데 시로킨이라고 읽나 저거
4. 여튼 커플 시트라고 했는데 누가봐도 걍 카운터 석임.
5. 바텐더한테 '괴로운 일이 있으면 혼자 마신다'고 드립을 쳤다는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를 일.
6. 그러니까 바 안까지 들어가서 저렇게 찍은 모양인둡
7. 마지막 멘트는 '그 나이 대엔 어쩔 수 없나! 그럼! 미안하다잉!' 이라는 내용
결국 존나 아무 네타도 없는 문춘의 개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