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집 가서 친구랑 둘이 호록호록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가게 라디오?에서 후라게 전주가 빠밤~빠바바밤 하는 순간
대형 사레 들릴 뻔 하며 나도모르게 어??????????? 하고 소리침...........
후... 영혼을 갈아넣어 쌓은 내 일코가 다 망할 뻔 했어....
친구가 왜그래??? 해서 서둘러 다른걸로 둘러대긴 했는데
그 후로 약 4분간 친구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후라게를 들었을 뿐.
라멘집 가서 친구랑 둘이 호록호록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가게 라디오?에서 후라게 전주가 빠밤~빠바바밤 하는 순간
대형 사레 들릴 뻔 하며 나도모르게 어??????????? 하고 소리침...........
후... 영혼을 갈아넣어 쌓은 내 일코가 다 망할 뻔 했어....
친구가 왜그래??? 해서 서둘러 다른걸로 둘러대긴 했는데
그 후로 약 4분간 친구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후라게를 들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