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1년 후배들과 여러가지로 새로운 에케비를 더 준비하겠다
총감독 후보는 그동안 보여준 것도 많지만 앞으로도 전달하고싶은 것이 많다
이런 식으로 적당히 말하고 발표는 졸업쯤으로 미루는건 어땠을까 싶어서
지금처럼 유이가 2대 총감독! 딱 발표하고 나서 제대로 후계자수업처럼 코스 밟는 것도 괜찮아보이긴 해
일단 발표났으니 유이덬들이 총선이나 악수회나 오시 얼굴에 먹칠 안하게 더 분발하겠지
근데 저런 식으로 두루뭉술 말해도... 다들 예상하고 있었잖아 누군가 총감독을 물려받는다면 어차피 유이가 될거라고
그래도 뭔가 약간의 불확실성이 있으면.. 내년 총선 선발탈락 얘기까지 나올 정도던 유이니까 덬들이 더욱 절박하게 힘내서 성과를 낼지도 모르는거 아닐까
다들 암묵적으로 유이라고 생각한다고는 해도 약간 경쟁의식은 있는 편이 좋지않을까 싶어서
이쪽이 더 드라마틱할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