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때는 더 심했는데
곡 데모테이프로 스탭들 손에 넘겨줌
뮤비 스탭 감독들은 그걸가지고 컨셉을 구상하고 준비함
안무도 물론 똑같이 곡 컨셉만 달랑 듣고 안무 구성함
뮤비당일 촬영하는데 가사가 아직도 안나옴
기다리고 기다림
그래도 안나옴
클로즈업 및 단체로 막 움직이는 씬 우선 찍음
가사가 겨우나옴
그걸 가져다가 2,3초씩 먼저 스탭이 확성기로 솰랴솰라거림
그럼 그때 그거들은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처음듣는 곡 가사 립싱크하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꿈뻑꿈뻑거리면서 씬 찍음
그러다 실제 프로모 돌때 보면 안무도 달라져있고
이런 상황이 매우 흔했음 ㅇㅇㅇ
위의 내용은 아키P 다큐에서 실제로 나온 상황들임
그리고 뮤비보면 안무도 안맞고 립싱크 씬도 없는 그런건 백퍼 찍을 당시 노래가 미완성이었다고 보는게 편함 ㅇㅇ
일정 상 더 이상 뭘 맞출 수 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날 찍은 그런거 ㅇㅇ
정말 쌩뚱맞게 ??? 뭐야 이거... 이런건 거의 다 그런식
요즘에는 뭐... 딱히 그정도 까진 아니었지만.. (싱글만 내주면 ㄳㄳ 니까ㅠㅠ)
몇년전만해도 진짜 바빴기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