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T48 야마구치 마호, 유료 회원용 메일에서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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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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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니가타시내의 자택에서 남자 2명으로부터 폭행당하는 피해를 받은 것으로 드러난 아이돌 그룹 NGT48의 야마구치 마호(23)가 20일, 유료 회원용 메일에서 팬들에게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이날 알려졌다.
야마구치는 21일에 니가타시 NGT48 극장에서 열리는, 부캡틴을 맡는 팀G의 「천추락 공연」 인 「逆上がり」 공연에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이날 발송한 유료 회원용 메일은 타이틀이 「싫어」, 본문이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는 것이었다.
https://www.daily.co.jp/gossip/2019/04/20/001226054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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