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러나 싶은데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기도 하고..
졸멤들 지금 상황 모르지 않을텐데 걔들도 답답할 거 같고
닼민 같은 멤은 오죽할까 싶기도 하네
48일덬들이 생각보다 더 닼민을 신뢰했구나 싶고 닼민이 그동안 운영하고 부딪치면서 보여준 운영이나 멤버들에의 영향력외에도 오타들에 대한 영향력도 만만치 않았구나 싶더라.
닼민이나 사시한테 어떻게 좀 해달라는 덕후들 심정의 저변도 우리랑 같지 않을까.
근데 기사가 날 정도로까지 닼민 등한테 도와달라고 하는 얘기나 이름이 오르내리는 거 보니까 심란하기는 해
듭이랑 미온이 느낄 압박감도 장난 아닐거고
NGT 멤버들도 심정이 말이 아니겠지
운영측 다음 수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다음 주 중으로 뭐라도 안 보여주면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