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진은 경기 후 한국 대표팀에 실격(DQ)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표팀 관계자는 바로 항소했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누가보더라도 우리가 피해 받은 상황이었다"며 "이 점을 강하게 어필했다"고 전했다.
심판진은 한국 대표팀의 항소를 받아들였으나 실격 처분을 완주 실패(DNF)로만 수정했다.
대표팀으로선 결선 진출 실패 결과가 바뀌지 않은 셈이라 큰 의미가 없었다.
이에 대표팀은 상소했고, 결국 심판진은 이를 받아들여 한국은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대표팀은 이날 모든 육상 일정을 마친 뒤 홀로 뛴다.
결선 진출 여부는 기록에 따라 갈릴 수 있다.
혼성 400m 계주는 예선 2개 조 상위 3개 팀과 나머지 팀 중 기록이 좋은 2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한국은 바레인이 기록한 42초18을 넘어야 한다.
실격시킬라 했는데 지들이 봐도 에바니까 꾸역꾸역 기회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