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를 두고 서로를 안을수밖에 없었던 선수들이
이제 같은 방향에서 네트를 보며 세계 일짱 먹었다는 사실이 오타쿠를 미치게함
onair 나는 서승재 김원호가 파올 준결승 상대팀이었다는 서사를 좋아한다•••
502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네트를 두고 서로를 안을수밖에 없었던 선수들이
이제 같은 방향에서 네트를 보며 세계 일짱 먹었다는 사실이 오타쿠를 미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