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방에

이게 무슨 뜻이냐고 올렸는데
저 세토기와가 운명의 갈림길, 벼랑끝 이런 뜻이라고 하네...
저 캡쳐 사실은 에비 나온 버라이어티에서 나온 자막이야........
세토기와 아이돌, 세토기와 아이돌 계속 말해서 뭔가 싶어서 물었는데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충격이닿ㅎㅎㅎㅎ
에비 본인들도 '잘 안팔린다'를 네타 삼는 건 알고 있고
사무소나 방송국에서도 유머식으로 이렇게 컨셉 잡는 것 같은데
그래도 새벽이라 그런가 더 속상한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저 뜻 알고 눈물이 핑 돌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니스에 대한 미움이랑 나보다 멤버들이 더 저런 시선 많이 경험할텐데 싶은 짠함이랑....
아무튼 좀 복잡하네ㅎㅎㅎㅎ
올해는 에비씨지 더 행복한 일 많았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