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잠시 정신 아득해짐ㅋㅋㅋㅋㅋ
그럼에도 꽤 재밌어서 깔깔 웃으면서 봤어 사투리에 지치면서도 안 졸고 잘 본 것도 재밌어서인듯 ㅋㅋㅋ
핫시는 생각한 것보단 많이 나오고 나오는 것에 비해 대사가 많진 않았던 느낌? 그 몇 번이 엄청 귀여웠는데 덬깍지일 가능성 있음^^;;
특히 칼 팔아버려쪄요 히잉 ㅠ 하는 씬 너무 뜨악하게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이 하시모토는 텐넨 그대로가 좋다고 하셨대서 텐넨 캐릭터 많이 나오나 했는데 바보트리오 중 하나라서 막 튀게 천둥벌거숭이는 아니고 ㅋㅋㅋ 적당히 귀여웠어 그리고 저 머리를 하고도 애 얼굴이 이쁘네ㅠㅠㅠㅠㅠㅠㅠㅠ
여담이지만 옆자리가 에비팬이었는데ㅋㅋㅋㅋ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 분 따라 더 크게 웃은 것도 있는듯 ㅋㅋㅋㅋ 스토리랑 상관없이 핫시 얼굴 이쁘게 나온 순간 나랑 그분 같이 어흐흑 심장 움켜쥔 것도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화면으로 막둥이 보니 좋드라ㅠㅠㅠ 이뻐 ㅠㅠㅠㅠ
오엔야 볼 것도 벌써 기대돼 ㅠㅠㅠㅠ
그럼에도 꽤 재밌어서 깔깔 웃으면서 봤어 사투리에 지치면서도 안 졸고 잘 본 것도 재밌어서인듯 ㅋㅋㅋ
핫시는 생각한 것보단 많이 나오고 나오는 것에 비해 대사가 많진 않았던 느낌? 그 몇 번이 엄청 귀여웠는데 덬깍지일 가능성 있음^^;;
특히 칼 팔아버려쪄요 히잉 ㅠ 하는 씬 너무 뜨악하게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이 하시모토는 텐넨 그대로가 좋다고 하셨대서 텐넨 캐릭터 많이 나오나 했는데 바보트리오 중 하나라서 막 튀게 천둥벌거숭이는 아니고 ㅋㅋㅋ 적당히 귀여웠어 그리고 저 머리를 하고도 애 얼굴이 이쁘네ㅠㅠㅠㅠㅠㅠㅠㅠ
여담이지만 옆자리가 에비팬이었는데ㅋㅋㅋㅋ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 분 따라 더 크게 웃은 것도 있는듯 ㅋㅋㅋㅋ 스토리랑 상관없이 핫시 얼굴 이쁘게 나온 순간 나랑 그분 같이 어흐흑 심장 움켜쥔 것도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화면으로 막둥이 보니 좋드라ㅠㅠㅠ 이뻐 ㅠㅠㅠㅠ
오엔야 볼 것도 벌써 기대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