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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발렌타인 멘트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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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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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야 : 에에!? 올해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기뻐요. 감독, 고맙습니다!
마스미 : 당신이 주는 초코...? 기뻐... 평생 안 먹을래. 액자에 넣어서 장식할 거야.
이타루 : 감독의 수제 초코, 실은 기대하고 있었어. 소중히 먹도록할게.
츠즈루 : 초코? 올해도 받는 건가요? ... 기뻐요. 감독, 고맙습니다!
시트론 : 올해도 내가 주는 발렌타인... 오!? 감독도 준비했었네? 서로 통했다요!
텐마 : 수제 초코라는 거, 의외로 맛있네. ... 여기 오고, 처음 알았어.
유키 : 별 수 없으니, 올해도 받아줄게. ... 고마워. 하, 한 번 더는 말 안 할 거야!
무쿠 : 이거 수제인가요? 우와, 기뻐요! 어떡하지, 아까워서 먹을 수가 없어...
미스미 : 대단해 대단해! 삼각 초코다~ 감독, 너무 좋아~!
카즈나리 : 위험! 감독쨩의 초코 겟☆ ... 덧붙여, 이거 의리? 아니면...?
반리 : 작년에도 받았지만, 감독쨩이 주는 초코가 제일 기뻐. 하하, 겉치레 아니라니까.
쥬자 : 감독, 이 초코 작년보다 달콤하네. ...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느껴져. 맛있어.
타이치 : 올해는 감독 선생님한테 서프라이즈! 제가 주는 역초코 선제 공격임다! 받아라~!
오미 : 이런 건 맛이나 가격이 다가 아니지. 감독에게서 받는 건 뭐든 기뻐. 고마워.
사쿄 : 단 건 솔직히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네 수제라고 하면 얘기는 다르지. ... 고맙다.
츠무기 : 올해도 초코 받으려나하고, 실은 조금 기대하고 있었어요... 랄까, 어이 없으시려나.
타스쿠 : 이건... 나한테 주는 거, 로 괜찮은 거지. 고마워, 감독 먹는 건 연습 후로 해둘게.
히소카 : 초코, 고마워. 마시멜로는 아니지만, 기뻐. 소중히 먹을게.
호마레 : 오호, 나보다 먼저 사랑의 선물을? 기쁘네, 감독군. 무척이나 시흥이 떠오를 것 같군.
아즈마 : 와아, 고마워 감독. 보답은 기대하고 있어도 돼. 최고인 걸 준비해뒀으니까.



참고) 발렌타인 멘트 2017

사쿠야 : 이 초코 감독이 직접 만드신건가요...? 엄청 기뻐요!

마스미 : 학교 녀석 건 안 받았어. 당신한테 받지 않으면 의미 없으니까.

이타루 : 발렌타인인가. 고마워. 뭔가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되네.

츠즈루 : 아... 초코, 감사합니다. 언젠가 직접 만들 수 있게 되고 싶네요.

시트론 : 우리 나라에선 남자가 레이디한테 보내는 게 관습이네! 받아줬으면 좋겠다요.

텐마 : 팬이 주는 초코는 못 먹는다구. ...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받아줄게.

유키 : 발렌타인? 고, 고마워... 벼, 별로 기쁘진 않으니까!

무쿠 : 우와아! 저 단 거 정말 좋아해요! 초코, 감사합니다!

카즈나리 : 응~? 뭔가 달콤한 냄새... 이건... 기대해도 됩니까!?

미스미 : 초코 뿌린 주먹밥은 맛있으려나~? 과연!

반리 : 아~, 어쩐지 잔뜩 초코를 받는다 했어. 그래서, 감독짱도 주는 거지?

오미 : 오늘은 발렌타인인가, 고마워. 항상 만들기만 하니까,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건 기뻐.

타이치 : 엣!? 저한테 초코임까!? 기뻐- 학교에선 하나도 못 받았슴다~

쥬자 : 초코, 남았으면 하나 더 받아도 될까. ...별로, 먹을 걸 헛되이 하고 싶지 않을 뿐이다.

사쿄 : 발렌타인... 그러고보니, 그런 행사도 있었던가. 그래... 이건 받아두지.

츠무기 : 발렌타인인가... 뭔가 쑥쓰럽네요. 소중히 받겠습니다.

타스쿠 : 사시이레 맛있었어... 사시이레가 아니라 발렌타인? 미안 깨닫지 못했어...

히소카 : 달콤한 냄새가 나. 맛있겠다, 나한테도 그 초코 줘.

호마레 : 오늘은 발렌타인. 감독 군에게 향기로운 장미와 나의 사랑을...

아즈마 : 후훗, 발렌타인에 열심인 여자 아이는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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