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덬들아 안녕!! 난 무묭의 킨덬이라고 해 (*●△●)人(=∀=.)
쟆방에서 A3 덬들이 영업와달라는 글을 몇 번 봤던터라 부족하지만 준비해왔어!
우선 상대를 영업하려면 알아야한다! 고 생각해서 A3 를 검색해봤더니 스토리 소개가 나오네...?
이미 A3 덬들은 충분히 아는내용이겠지만 한번 더 보고 가자
그리고 나덬이 소개하는 것은
일본 아이돌 킨키키즈의 멤버 도모토 코이치가
컴퍼니의 좌장, 주연, 극본, 연출,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일본에서 절찬 상영중인 Endless SHOCK 라는 뮤지컬이야
흔히 쇼크라고 줄여서 부르는 이 뮤지컬의 스토리도 잠깐 볼래?
쇼비즈니즈의 중심, 뉴욕 브로드웨이. 쇼를 향한 열정을 품은, 젊은 엔터테이너 코이치는, 오프 브로드웨이의 극장에서 컴퍼니와 함께 쇼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극장은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 그러던 어느 날, 신문에 코이치의 쇼를 절찬하는 비평이 실렸다. 게다가 온 브로드웨이에서도 코이치에게 출연 요청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너에게 듣는다. 야라를 필두로 한 컴퍼니의 모두가 쇼비즈니스의 정점에 진출할 수 있다!며, 기쁨과 기대로 가슴이 부풀어오르는 한편, 컴퍼니 한 명 한 명이 그리는 꿈에 조금씩 엇갈리는 부분이 생기기 시작한다.
빌로도웨이 / 오프 브로드웨이의 각 극단에서 꿈을 좇는 극단원들..
이라는 점이 비슷해!!!
덬들도 느꼈을까? (나만 느꼈으면 어쩌지... 킨무룩..)
그리고 또 이것저것 자료를 찾던 나덬에 눈에 띈 것은...


즉 The Show must go on 이라는 말이 있지
말 그대로 쇼는 계속되야한다. 라는 뜻인데
앞에 소개한 코이치의 뮤지컬 'SHOCK'에서도
주인공 코이치가 늘 외치는 말이 Show must go on 이라는 점!
심지어 실제로 도모토 코이치가 쟈니스웹사이트에서 연재하는 일기가 있는데 그 일기 제목도 Show must go on 이야 ㅋㅋㅋㅋㅋ

비록 작은 접점이지만 이것도 인연인데
도모토 코이치에게 투표해주지 않을래? (=∀=.)
(아래 사진을 누르면 투표창으로 이동)
비루한 글 읽어준 덬들 모두 고마워!!
그럼 마지막으로 나덬이 좋아하는 쇼크 뮤지컬 속 코이치 짤을 두고 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