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모닝구 무스메의 고토 마키(31)가 세이부의 노가미 료마 투수(29)와 결혼한 이시카와 리카(32)을 축복했다.
이시카와는 13일, 도내에서 혼인 신고를 제출. 이날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 「오늘 3월 13일에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의 노가미 료마씨와 입적한 일을 여기에 보고하겠습니다」라고 발표했다.
고토는 전 동료의 결혼 발표로 「리카쨩 리카쨩 리카쨩!!」의 제목으로 블로그를 업데이트. 「기다렸어요 축하해 리카쨩의 사모님 모습 상상만해도 귀엽습니다. 오랫동안~ 행복하세요」라고 축복했다.
모닝구 무스메. OG에서는 니이가키 리사도 블로그에서 「나의 선배 이시카와 리카상이!! 결혼!! 꺄악 축하합니다. 좋아하는 선배의 행복은 정말로 기쁩니다. 오랫동안 행복하게」라고 축복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70313-01791681-nksport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