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좀 선수입장~ 감성이고 뻔하긴한데 재미가 없진 않았음 나름 재밌게 보고옴
선정적인 장면들도 있는데 뜬금 없는 장면은 아니었고 외설적이기 보단 마약의 부정적인 모습이 잘 보이게 인간꼴로 안보이는 추잡스러운 모습이어서 ㄱㅊ았음
잔인한것도 그정도면 적당한 청불 정도여서 ㄱㅊ았음
의원 아들 수준이 너무 유치한데 그게 또 비현실적이진 않아서 납득 갔음
그리고 다들 연기 잘하더라
선정적인 장면들도 있는데 뜬금 없는 장면은 아니었고 외설적이기 보단 마약의 부정적인 모습이 잘 보이게 인간꼴로 안보이는 추잡스러운 모습이어서 ㄱㅊ았음
잔인한것도 그정도면 적당한 청불 정도여서 ㄱㅊ았음
의원 아들 수준이 너무 유치한데 그게 또 비현실적이진 않아서 납득 갔음
그리고 다들 연기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