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병은 통신병의 일종으로, 국군의 암호체계와 암호장비를 다루는 통신병이다. 암호병의 자세한 업무 내용은 군사기밀에 해당하여 발설할 수 없다. 2급 기밀에 해당하는 국군의 암호체계를 다루므로, >> 비밀취급인가와 암호취급인가를 획득한다.<<
육군 암호병의 경우, 일반적인 특기병과 달리 지원을 받지 않으며 알려지지 않은 특정 조건[1]을 만족한 징병인원 중에서 차출하는 방식으로 선정하고, 육군정보통신학교에서 후반기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선발하여 걸러낸 다음 자대로 배치한다.
업무가 업무인지라 보통 생활관에서 보기 힘들고, 일반적인 통신병처럼 작업이나 행사를 나가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에 생활관 내에서는 존재감이 희미하다. (🐶:만족)
사단급 이상 암호병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 그 장비를 암호실 밖에서 켰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도 없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굳이 암호실에서 해야 하나 싶은 업무들까지 죄다 암호실 내부에서 처리하는 건 다 보안 문제다. 다른 걸 다 떠나서, 영창 안 가고 무사히 전역해야 되니까. 영창으로 끝나면 다행이지 암호 관련 보안위반은 국보법과 반역으로 다스려질 수도 있다.
육군 암호병의 경우, 일반적인 특기병과 달리 지원을 받지 않으며 알려지지 않은 특정 조건[1]을 만족한 징병인원 중에서 차출하는 방식으로 선정하고, 육군정보통신학교에서 후반기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선발하여 걸러낸 다음 자대로 배치한다.
업무가 업무인지라 보통 생활관에서 보기 힘들고, 일반적인 통신병처럼 작업이나 행사를 나가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에 생활관 내에서는 존재감이 희미하다. (🐶:만족)
사단급 이상 암호병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 그 장비를 암호실 밖에서 켰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도 없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굳이 암호실에서 해야 하나 싶은 업무들까지 죄다 암호실 내부에서 처리하는 건 다 보안 문제다. 다른 걸 다 떠나서, 영창 안 가고 무사히 전역해야 되니까. 영창으로 끝나면 다행이지 암호 관련 보안위반은 국보법과 반역으로 다스려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