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독립운동가들도 여주를 나이차 많이 나는 친일파한테 떠넘겨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먹는것처럼 연출하지 않았나
여주는 또 자기한테 진심인거 같은 친일파한테 넘어가는 설정..
사랑에 빠지는 것보다 주변인물 설정이 비호감 느끼게 연출했던걸로 기억함
거기 독립운동가들도 여주를 나이차 많이 나는 친일파한테 떠넘겨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먹는것처럼 연출하지 않았나
여주는 또 자기한테 진심인거 같은 친일파한테 넘어가는 설정..
사랑에 빠지는 것보다 주변인물 설정이 비호감 느끼게 연출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