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먹고


잘 자고
날뛰고
팬들이 목장에 찾아오면 팬미팅&팬서비스.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두발당상도 보여준다.
가끔 이벤트 출연에
(저긴 삿포로 경마장인데, 골드쉽이 신인 시절에 2번, 경력 후반기에 1번 삿포로 경마장에서 레이스를 한 적이 있어,
일종의 금의환향이지. 참고로 삿포로 경마장에서의 성적은 우승 한 번, 2위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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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
(이건 좀 찐으로 진지한 이야기인데, 골드쉽의 현재 직업은 종마라서 교배 의뢰를 받기위해 목장 종마전시회에서 쇼케이스를 해야 해.
물론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 말이 우리가 아는 지랄꾸러기 골드쉽이란 것은 상상도 못할 정도의 영업용 표정과 모델 워킹을 구사하고 있어.
골드쉽의 의뢰료는 200만엔. 참고로 형 오르페브르는 350만엔.)
그리고 스윗하고 댄디한 본업까지.(화면은 어제자 본업 대기 중 화면)
나름 경마계 레전드이자 목장의 간판스타인데 마방 보스노릇도 빼먹으면 곤란하지.
북해도의 추운 겨울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잘 살고 있어.
참고로 올해 2월 태어난 골드쉽의 현재 막내딸 사토노쟈스민.
골드쉽이 원래 회색이지만 나이가 먹어 하얗게 센 것에 비해, 얘랑 얘네 엄마는 순수한 백마야.

입다물면 미인

입열면 괴인

달리면 폭탄

축지법 쓰신다.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