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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 자유계약선수(FA) 이대형이 '대박'을 쳤다. 계약기간 4년에 총액 24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옵션 2억원)에 KIA 타이거즈와 계약을 맺었다. FA 잭팟을 터뜨린 그를 두고 야구팬들의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KIA는 17일 이대형과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억원이란 조건에 LG 트윈스에서 고향팀 KIA로 옮기게 된 이대형은 올 시즌 102경기에 출장해 177타수 42안타, 타율 0.237을 기록했다.
이대형은 지난 2011년 1억4000만원에서 지난해와 올 시즌 8500만원으로 연봉이 크게 내려갔다. 하지만 이번에 KIA가 계약하면서 3억원으로 연봉이 네 배 가까이 뛰었다.
hyun@
(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 자유계약선수(FA) 이대형이 '대박'을 쳤다. 계약기간 4년에 총액 24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옵션 2억원)에 KIA 타이거즈와 계약을 맺었다. FA 잭팟을 터뜨린 그를 두고 야구팬들의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KIA는 17일 이대형과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억원이란 조건에 LG 트윈스에서 고향팀 KIA로 옮기게 된 이대형은 올 시즌 102경기에 출장해 177타수 42안타, 타율 0.237을 기록했다.
이대형은 지난 2011년 1억4000만원에서 지난해와 올 시즌 8500만원으로 연봉이 크게 내려갔다. 하지만 이번에 KIA가 계약하면서 3억원으로 연봉이 네 배 가까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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