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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별이 유독 반짝인 어느 날 2019.01.12 (한줄메모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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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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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소통왕 문별이! 마마무만 사용할 수 있는, 마마무의 글이 올라오는 게시판들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이는 종종 다른 게시판을 이용하곤 해서 팬들을 놀라게 해. (별이가 거기서 왜 나와...?) 공카만해도 마마무 한메, 마마무 다이어리, From.마마무, to 문별, MM.TALK, 이벤트방, 한메 등등... 마마무 한줄메모를 실수로 이용하는 무무들이 있어서라는 이유말고 마마무만 이용하는 게시판에 새로운 글 알림을 해놓는 게 아니라, 마마무 아이디를 즐겨찾기 해야둬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이지. 종종 생각치도 못한 곳에 별이가 글을 올리곤 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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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 오늘은 어떻게 무무들이랑 놀까?)



그러던 어느날, 새벽 1시 50분쯤 마마무 알람이 울리는 데 (새벽에 설레는 카톡카톡~이 아닌 한메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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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ㅁㅂ 이 익숙한 문장, 그런데 뭔가 묘하게 평소와는 다른 이 느낌은 뭐지?

앗...!! 이것은 마마무 한줄메모가 아닌 무무들이 사용하는 한줄메모닷!! (즉 공유 가능이다!!!!!!!!!!)


요동치는 심박수, 숨 죽이고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는 무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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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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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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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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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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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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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리 : 아까 회사에서 무무가 마마무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을 보았는 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그 모습을 보니 무무들이 떠올라서 한줄메모에 찾아왔어요. 용시를 챙기면 인싸다. 무무들 우리 떠나면 안 돼. 



별아 ㅠㅠㅠ 근데 무무들을 보고 자야겠다니 무슨 소리지? to.문별에 가려나? 했는 데 이번에도 예상을 빗나가게한 문별. 알고보니 한메를 쓰면서 무무들의 한줄 메모에 댓글을 달아주고 있었던 것이었다...ㅠㅠㅠㅠㅠ 댓글은 왜 알람이 안오는 거니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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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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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답변들 ↓

Q. 마한메 안가구 왜 여기에 왔어요?

  "그냥 많은 무무들 보고 싶어서 ㅁㅂ"


Q. ....? 왜 별이가 여기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꿍 ㅁㅂ"


Q.너의 새벽감성을 사랑해!!!

 "정말? 졸리지는 않아?? ㅁㅂ"


Q. 별님이 술 좀 들어갔군요

 "맥주 두잔정도?ㅋㅋㅋㅋㅋ ㅁㅂ"


Q. ~~내 마음속 별도 달도 모두 문별이꺼해ㅜㅜㅜㅜㅜㅜ

 "ㅇㅇ도 내꺼야 그럼??ㅋㅋㅋㅋㅋㅋ ㅁㅂ"



결국 무무가 마마무에게 편지쓰는 모습을 보고 그게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마음 속에 담아두었다가, 맥주 두 잔도 마신김에 무무들을 찾아와 다정한 말과 사랑의 말을 건넸던 문별이 ㅠㅠㅠㅠ 어떻게 고무신을 거꾸로 신겠니... 거꾸로 신을 고무신 없어. 이미 절대 내 몸에서 못 빼내게 다 씹어 먹어버렸어!!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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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무리로 새로운 사진과 함께 잘자 무무로 끝나는 것까지... 너무나도 완벽하고 별이다운 무무를 찾아오는 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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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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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2019년 01월 12일... 문별이의 사랑스럽고 예쁜 새벽감성이 밤하늘의 별과 달보다 빛났던 밤... 행복의 눈물로 베개를 적시고, 일찍 잠들었던 무무들은 실시간으로 못 본 것에 아침부터 행복과 배아픔에 울고 웃었던 그 날을...!



요즘 이상한 정병들의 말도안되는 억지때문에, 속상할 일이 애초에 아닌데 시끄러워서 마음 좀 달래려고 이 날을 정리해서 올려봐. 다들 오늘 하루 잘 보냈길 바라고 문별이 말대로 오래오래 같이 마마무 덕질하자ㅠㅠㅠㅠㅠ 이렇게 사랑주는 가수가 어디있어ㅠㅠㅠㅠㅠㅠ 이 사랑 무무 아니면 못 받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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