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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월간tv가이드 「Dear 나나세... From 멤버들」 번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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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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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HYAnC



마이
포지션이 옆이나 짝이 되는 일이 나쨩과는 많았기 때문에, 안심감이라고 할까,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어느샌가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정말 조금 전부터 이지만, 여러가지로 이야기하게 되어서, 졸업이야기를 둘이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노기자카를 졸업해서도, 무조건 새로운 길에서 나쨩은 빛났으면 좋겠어!


에리카
개인적으로 교류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9월에 파리 여행을 함께가서 깨닫게 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나쨩을 계속 보고 싶어 진다! 텐션이 잇따라 바뀌는거예요. 다양한 것에 흥미를 가지고, 왓-하고 텐션 오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놀이기구에 멀미를 하거나, 걷다가 지치고. 남자 친구처럼 걱정되어 가만히 놔둘 수 없게 되어요!


미사
13th 싱글「今、話したい誰かがいる」에서, 제가 전작의 3열에서, 2열을 뛰어 넘어서. 갑자기 프론트가 되었었어요. 괜찮은걸까 불안해 있을 때에, 포지션이 옆이었던 나쨩이, 신경을 써준다던가, 걱정을 하던가가 아니고, 「함께 힘내자~」하고 네추럴하게 가벼운 느낌으로 말해준 그 한마디에 마음이 편해졌던 적이 있었던게 굉장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카즈미
나쨩이 그룹에 가져오는 영향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엄청엄청 19년은 불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시한 이야기에도 엄청엄청 웃어줘서, 그게 없어지게 된다는 것이 굉장히 쓸쓸해요(웃음). 나쨩의 집에 "갈래갈래"하고 말하고 아직 한번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졸업 후에 뭔가 선물을 들고 반드시 가겠습니다.


미오나
나나세상은 자신이 굉장히 처세술이 없다고 말해요. 하지만, 잔재주가 없다고 해도, 자신을 굉장히 소중히 하고, 자신의 색을 낼 수 있는 사람. 그게 굉장히 멋져요. 다른 것에 물들지 않는 의사가 굳건한게 연예계에서는 굉장히 빛이나 보이기 때문에, 저도 보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스카
나나에 대해서, 늘 부럽다고 생각하고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굉장히 강한 사람이니까. 나나의 가족은, 나나를 굉장히 사랑하고 있고, 그 사랑을 정면으로 받아 들이고 있으니까, 그렇게나 강한거구나 생각해요. 그게 부럽습니다. 그리고, 나나의 거친 부분을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웃음)


마나츠
노기자카에 들어온 초기시절, 서로 다가가지 못하고, 조금 골이 있었어요. 그것이 라이브 중에 나쨩이 저를 맞이해준 일이 있어서, 거리를 줄일 수 있게 되었어요. 서로 그 이상으로 부끄럽게 여길 일은 없으니까.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수 없는 일이나, 어쩌면 좋을지 모를 일이 있다면, 뭐든지 말해줬음 좋겠습니다. 


미나미
상냥하고, 주위를 잘 보고 있고, 하지만, 확실히 자신의 세계관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째선지, 어머니들끼리 사이가 좋은거예요. 노기자카 라이브를 자주 같이 보러 가고. 「니시노상과 같은 자리로 해줘」라던지 어머니에게 자주 부탁 받습니다(웃음). 오사카를 여행할겸 쿄세라돔의 졸업 라이브도
보러 갈거라고 말하셨습니다.


사유리
노기자카에서 저와 같은 오사카 출신은 나쨩뿐이었는데....... 저와 떠들 때만, 굉장히 칸사이벤이 되어줘요. 그런 나쨩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역시 외롭습니다! 가끔씩 제 등과 어깨에 기대어 와주는 느낌도 좋았어요. 건실하게 있으니까 기대기 쉬웠던걸까?





나쨩은 모르게하고 진행했다는 그 서프라이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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