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월간tv가이드 「Dear 나나세... From 멤버들」 번역.txt
5,517 9
2018.12.14 21:04
5,517 9
https://img.theqoo.net/HYAnC



마이
포지션이 옆이나 짝이 되는 일이 나쨩과는 많았기 때문에, 안심감이라고 할까,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어느샌가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정말 조금 전부터 이지만, 여러가지로 이야기하게 되어서, 졸업이야기를 둘이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노기자카를 졸업해서도, 무조건 새로운 길에서 나쨩은 빛났으면 좋겠어!


에리카
개인적으로 교류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9월에 파리 여행을 함께가서 깨닫게 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나쨩을 계속 보고 싶어 진다! 텐션이 잇따라 바뀌는거예요. 다양한 것에 흥미를 가지고, 왓-하고 텐션 오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놀이기구에 멀미를 하거나, 걷다가 지치고. 남자 친구처럼 걱정되어 가만히 놔둘 수 없게 되어요!


미사
13th 싱글「今、話したい誰かがいる」에서, 제가 전작의 3열에서, 2열을 뛰어 넘어서. 갑자기 프론트가 되었었어요. 괜찮은걸까 불안해 있을 때에, 포지션이 옆이었던 나쨩이, 신경을 써준다던가, 걱정을 하던가가 아니고, 「함께 힘내자~」하고 네추럴하게 가벼운 느낌으로 말해준 그 한마디에 마음이 편해졌던 적이 있었던게 굉장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카즈미
나쨩이 그룹에 가져오는 영향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엄청엄청 19년은 불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시한 이야기에도 엄청엄청 웃어줘서, 그게 없어지게 된다는 것이 굉장히 쓸쓸해요(웃음). 나쨩의 집에 "갈래갈래"하고 말하고 아직 한번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졸업 후에 뭔가 선물을 들고 반드시 가겠습니다.


미오나
나나세상은 자신이 굉장히 처세술이 없다고 말해요. 하지만, 잔재주가 없다고 해도, 자신을 굉장히 소중히 하고, 자신의 색을 낼 수 있는 사람. 그게 굉장히 멋져요. 다른 것에 물들지 않는 의사가 굳건한게 연예계에서는 굉장히 빛이나 보이기 때문에, 저도 보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스카
나나에 대해서, 늘 부럽다고 생각하고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굉장히 강한 사람이니까. 나나의 가족은, 나나를 굉장히 사랑하고 있고, 그 사랑을 정면으로 받아 들이고 있으니까, 그렇게나 강한거구나 생각해요. 그게 부럽습니다. 그리고, 나나의 거친 부분을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웃음)


마나츠
노기자카에 들어온 초기시절, 서로 다가가지 못하고, 조금 골이 있었어요. 그것이 라이브 중에 나쨩이 저를 맞이해준 일이 있어서, 거리를 줄일 수 있게 되었어요. 서로 그 이상으로 부끄럽게 여길 일은 없으니까.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수 없는 일이나, 어쩌면 좋을지 모를 일이 있다면, 뭐든지 말해줬음 좋겠습니다. 


미나미
상냥하고, 주위를 잘 보고 있고, 하지만, 확실히 자신의 세계관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째선지, 어머니들끼리 사이가 좋은거예요. 노기자카 라이브를 자주 같이 보러 가고. 「니시노상과 같은 자리로 해줘」라던지 어머니에게 자주 부탁 받습니다(웃음). 오사카를 여행할겸 쿄세라돔의 졸업 라이브도
보러 갈거라고 말하셨습니다.


사유리
노기자카에서 저와 같은 오사카 출신은 나쨩뿐이었는데....... 저와 떠들 때만, 굉장히 칸사이벤이 되어줘요. 그런 나쨩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역시 외롭습니다! 가끔씩 제 등과 어깨에 기대어 와주는 느낌도 좋았어요. 건실하게 있으니까 기대기 쉬웠던걸까?





나쨩은 모르게하고 진행했다는 그 서프라이즈 인터뷰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94 07.29 52,4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5,4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90,9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9,5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8,575
공지 알림/결과 💜2025 노기자카46 오시조사 결과 발표💜 17 25.02.08 12,399
공지 알림/결과 💜2024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발표💜 13 24.01.07 20,280
공지 알림/결과 ~2021년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25 21.09.09 30,562
공지 알림/결과 🌞 2020 여름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 34 20.08.09 31,035
공지 알림/결과 💜💙 노기자카46 입덕 가이드 💙💜 (2026.03.29 Ver) 19 20.04.30 47,132
공지 알림/결과 ✨ 새해맞이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 20 20.01.06 62,9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4991 스퀘어 20260731 오늘 스케줄 2 05:33 40
144990 알림/결과 ⭐️니요방송⭐ STAR 나기19:00 구루나이 마이얀20:00 밀린것들20:45 스쿨오브락 카키23:05 1 07.30 39
144989 알림/결과 STAR [이노우에 나기] (19:00~ 07.30 36
144988 잡담 오프보컬 애플뮤직에 안올라온지 꽤된지알았는데 07.30 140
144987 스퀘어 20260730 오늘 스케줄 1 07.30 42
144986 잡담 밍나 토모다치~ 5 07.29 335
144985 스퀘어 42싱글 전악미그리 1차 결과 3 07.29 426
144984 알림/결과 ⭐️니요방송⭐ 쿠동아사도라23:00 호리켄의모두친구 사츠키 토미사토24:21 2 07.29 25
144983 알림/결과 호리켄의 모두 다 친구 [스가와라 사츠키, 토미사토 나오] (00:21~ 07.29 29
144982 잡담 얘들아 나 좀 급한데ㅠㅠ 라쿠텐에서 여름콘 응모하고있거든? 8 07.29 233
144981 스퀘어 20260729 오늘 스케줄 2 07.29 41
144980 알림/결과 코토우게 에이지의 무슨 美야! [이케다 테레사] (24:00~ 07.28 25
144979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오비 유미키20:00 후냐후냐전설 코코네21:00 VIVANT 23:00 난테비다 테레팡24:00 1 07.28 37
144978 스퀘어 20260728 「노기자카の夏」 아타고 코코네 07.28 72
144977 스퀘어 [기간한정공개]42nd SINGLE 『是非に及ばず』 7月13日(月)TBS계 CDTV라이브!라이브! 2 07.28 174
144976 스퀘어 20260728 오늘 스케줄 1 07.28 48
144975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자카뉴스 사츠키21:00 연장중21:30 노기오비 코코네21:50 시험중22:20 사쿠사쿠히무히무 탄산22:50 도요토미형제23:15 스파이시세션 아루노24:00 스타탄생식스25:29 1 07.27 24
144974 알림/결과 노기자카 스타탄생! SIX (01:29~ 07.27 26
144973 알림/결과 노기자카 공사 연장중 (21:30~ 07.27 17
144972 잡담 오늘의 주간 노기자카 뉴스는 스케줄의 상황에 의해 수록으로 사츠키 출연해 21시에 공개할 예정 07.2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