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감이 안와서 질문올려봅니다.
저 25 남친 31살인데요.
엄마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었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말씀하시네요
"헤어져"
- 왜?? 나이차 나서 그래?
"그 눈빛 정상 아니야, 정상 아닌 사람과 사귀겠다고? 정상 아니다 진짜. 헤어져.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엄마 말 들어. 나중에 가서 말리지 못했다고 원망하지말고."
제가 아무리 말을 하고 설명을 해도 저 말씀뿐이신데..
이런 경험 있으신적 있으세요?
모든 언행이 정상인데 눈빛보고 정상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신 경우요.
가끔 남친 눈빛이 절 잡아먹을것 같다고는 생각은 하는데,
영 상황이 이해가 안되네요.
옛말 중 어른 말은 틀린게 없다지만
한 번 보고, 눈빛이 정상이 아니라며 정색하는 엄마 모습을 보니 이건 이거대로 걱정이네요.
https://img.theqoo.net/boAqD
저 25 남친 31살인데요.
엄마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었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말씀하시네요
"헤어져"
- 왜?? 나이차 나서 그래?
"그 눈빛 정상 아니야, 정상 아닌 사람과 사귀겠다고? 정상 아니다 진짜. 헤어져.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엄마 말 들어. 나중에 가서 말리지 못했다고 원망하지말고."
제가 아무리 말을 하고 설명을 해도 저 말씀뿐이신데..
이런 경험 있으신적 있으세요?
모든 언행이 정상인데 눈빛보고 정상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신 경우요.
가끔 남친 눈빛이 절 잡아먹을것 같다고는 생각은 하는데,
영 상황이 이해가 안되네요.
옛말 중 어른 말은 틀린게 없다지만
한 번 보고, 눈빛이 정상이 아니라며 정색하는 엄마 모습을 보니 이건 이거대로 걱정이네요.
https://img.theqoo.net/boAq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