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얼굴 하나로 데뷔했는데 대박난 SM아이돌
40,974 234
2018.11.04 18:05
40,974 234



FdUaz

두 쌍의 용이 승천하는(태몽) 기운을 받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심창민.




Xsoxj

교편을 잡은 아버지 밑에서 엄하게 컸기때문에

또래애들보단 좀 더 착실하고 예의바르게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함.



별다른 꿈없이 그저 외고진학을 목표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창민.

덕분에 동급생들도 그를 조용한 아이로 기억한다는 후기가 대부분.


이후에 데뷔 사실을 알고나서 친구들이 깜짝 놀랐다고.ㅇㅇ




AiZMS


연예계엔 꿈이 1도 없던 최강창민은 우연한 기회로 SM에 입사하는데,

운동장에서 배드민턴을 치던 중 2 최강창민이 SM캐스팅담당자의 눈에 들게 됌. ( 길캐 출신)



오디션 받아볼 의향이 없냐는 제안에, 별뜻없이 엄마의 손을 잡고 가서 군대박수를 쳤고.



3일뒤 당장 계약하자며 SM에게서 연락이 왔음.

모범생1로 잘 살고있던 최강창민은 그렇게 대형기획사의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됌.


(이때 창민의 아버지는 연예계로의 진학을 반대해서 3일간 서로 말도 안했다고함.

연생을 하더라도 학업에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고, 그것을 지켜냈다고.)




http://i.imgur.com/i3q8vnx.gif

http://i.imgur.com/zuNAd5D.gif



당시 100여명이 넘었던 SM연습생들은 강타를 닮은 초거물 연습생이 들어왔다는 소식에 시끌벅쩍했다고함.

그도 그럴게 최강창민은 계약 연습생이었음.


보통은 연습생 생활을 하고도 몇년은 지켜보고 계약을 하는데 최강창민은 바로 계약을 진행하고 입사함. (데뷔 확정)

보컬,댄스연습은 1도 안한 상태였고 외모 하나로 길캐당해 SM 연생을 하게되었으니 시기,질투도 많이 받았음. 


이것저것 트집 잡으려고 했지만 얼굴도 잘하는게 인사도 잘했다고..! 




http://i.imgur.com/dktrhVc.jpg


이때 창민이 처음 만난 유노윤호는

데뷔의 꿈을 아주 간절하게 가지고 있던 3년차 거물 연생으로, 정반대의 인물.


몇번이나 팀이 와해되서 좌절한 유노윤호에게 '몇번하다 때려치울거면 나가라.'라는 말을 듣게되고

창민은 그에 또 자극받아서 열심히 연습X노력X끈기를 했다고.. (설마 같은 팀이 될거라 생각 못했겠지..ㅋ^^ㅋ)



nmofK

그저 얼굴멤인 줄 알았던 그는 까고보니 노래도 잘 불렀다. 존나 개썅로또급; 노래짱 대상 먹음

그리고 키도 컸다.

중학생이었던 창민은 이미 180cm를 넘는 장신이었음.


그렇게 외모,공부,노래 3박자를 골고루 갖게 된 최강창민을 모두 인정하게 되어버렸다는 훈훈한 후문.





Mijaj



이때의 일화가 있다면 창민은 데뷔 직전까지 데뷔사실을 친구들에게 숨겼다고.

자신을 '친구인 심창민'이 아닌 연예인으로 볼까봐 두려웠다고 함.




짧은 연습생의 기간을 거쳐 SM이 야심차게 준비중이던 드림팀의 멤버로 발탁.

초고속으로 '동방신기'에 합류. 


16살 어린 나이에 데뷔 성공함.



lYVwb

모든 것은 그의 최강 비쥬얼 (+노력) 덕분이였음.

최강창민이란 이름의 유래는, 사실 '얼굴이 최강'에서 따와서 최강창민이 되었음. (구라임)




MGBJk



큰 사고도 안치는 얌전한 성격에, 타고난 연습벌레라 본업도 충실히. 

돈까지 많이 벌어와서 SM의 큰 매출기둥이 되어주니,


SM입장에서는 얼굴 하나보고 뽑았는데 매우 득템한 기분일듯.




  유노윤호 연습생편 https://theqoo.net/square/159339028

댓글 23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7 09.23 35,35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3,5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2,3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98,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5,4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836 기사/뉴스 ‘DMZ 지뢰폭발’ 부대 방문한 합참의장…현장조사 준비 점검 18:04 4
3167835 유머 잠자는 비염환자 18:04 153
3167834 유머 마크 건축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shorts 18:03 101
3167833 이슈 진돌 유튜브: 성공한 덕후 끝판왕 ≪아이유 초대석≫ 17 18:02 736
3167832 이슈 세탁기에서 나온 걸그룹 18:00 198
3167831 이슈 스마트안경(AI안경) 모델이 된 블랙핑크 리사 4 17:59 543
3167830 이슈 여자농구 결승 진출 3 17:59 297
3167829 이슈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중국전 경기 막판 허예은 스틸 이소희 3점슛 16 17:57 988
3167828 이슈 과자 굽기 전 vs 후 .jpg 7 17:55 1,579
3167827 유머 부산사람들 부캉이 마음으로 낳으신게 틀림없음 9 17:54 1,025
3167826 유머 할 일 많은 로판악녀들 8 17:54 984
3167825 이슈 근데 스테이씨는 추석 인사도, 컨텐츠도 없는건가요? 스테이씨에는 추석이라는 개념이 없나요? 요즘 하이업 왜이래요 언차일드도 영상 한달전부터 안올라오던데 그냥 소속 아티들 버린건가요 정신차리세요 1 17:54 959
3167824 유머 중국 미인대회 영상의 댓글 중 현자 나타남 8 17:53 2,012
3167823 이슈 X에서 맘찍이 차곡차곡 쌓여서 15만을 향해 가는 남돌 얼굴.twt 4 17:53 803
3167822 이슈 냉장고에 채소 씻어서 넣지 마세요…아까운 식비만 날립니다 9 17:53 1,442
3167821 유머 볼링장 왔는데 선곡 좋아서 와.. 좋은데? 하고 보니까 6 17:52 1,431
3167820 이슈 사람 많은 만두가게 12 17:48 2,203
3167819 기사/뉴스 성범죄 현장 벗어나려 음주운전한 여성 무죄…법원 "긴급피난" 9 17:47 694
3167818 이슈 뜨개질 된 감자칩 먹는 비둘기 3 17:47 1,453
3167817 유머 나보다 하얀사람 보여줘 1 17:47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