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목요일마다 연재중인 <호러와 로맨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드라마화 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웹툰이야
최대한 스포 안되게 설명할게

일단 여주 방우리
호러웹툰 작가 답게 필명 핏방울



유치원 시절 때 부터 호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 방우리,,
공주 눈에 피그리는 것 부터 남다르잖아요,,
최고의 호러 만화가가 되는 게 꿈이지만
현실은 인기 바닥을 치는 무명작가
그래서 돈 되는 로맨스 웹툰을 그리기로 마음을 먹는데,,



그림체 부터 호러
장기를 빼서 줄만큼 사랑한다고 콩팥을 준거임..
심장을 빼면 죽으니까..
그저 뼛속까지 호러만화가
피디랑 미팅을 하러 갔다가
로맨스 작가로 업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윤상훈을 만나게 됨
상훈은 귀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아직 자세히 안밝혀짐)
호러라면 질색인 남자임
우리랑 처음만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어두워지는데
덜덜 떨다가 우리가 그린 귀신그림보고 쓰러지기 까지 함

그리고 귀신이 그려진 원고를 보고 놀라서 찢음...

그렇지만 자신의 약점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비밀을 지켜달라고 함



우리는 상훈에게 로맨스를 배우고 싶고
약점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으로 로맨스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함.

순순히 해줄리가 없음.




결국 로맨스를 알려주게 됨
둘이 계약서 쓰고 상훈이가 우리에게 사랑(?)을 알려주는 중임ㅋㅋ
아직 회차가 많이 없어서 풀린게 많이 없는데
둘이 붙어있으면 티키타카 귀엽고 재미있어
섭남도 귀여워 여민이
무명작가인 우리의 팬임. 우리의 작품을 다 꿰고있음.
+ 우리의 호러 감성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는 남자임



그리고 섭여주 상훈의 옛 여친인 여진
과거 상훈의 작품 피디였다가 지금은 우리의 피디임.
과거 사연이 안나와서 어떻게 헤어졌는지 모름.

+
※ 약스포짤 ※

여주의 호러소품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




여주의 귀욤뽀짝한 모먼트와
여주를 귀엽게(?) 보고 거리 두던 남주가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음
여주 박보영 대입해서 읽는데 영상 그려져
로코 드라마나 웹툰 좋아하는 덬들은 가볍게 볼만해 같이 보자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