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픈채팅방 파서 팬들이랑 놀고 간 태연 채팅 모음(스압)
12,870 59
2018.08.27 22:05
12,870 59

이틀 전 토요일 저녁에 카톡 오픈채팅방 파서 새벽까지 팬들이랑 놀고 간 태연이 채팅들 몇 개 모아봤어



오픈채팅방을 팬들이 알게 된 계기는 인스타 스토리!

https://twitter.com/taengstagramcom/status/1033309792373272576?s=21

갑자기 이 스토리가 올라온 후 팬들은 다들 비밀번호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함ㅋㅋㅋㅋ
비밀번호 답은 본인 노래 Something New 노래 길이였음! 그래서 힌트가 #썸띵뉴 ㅋㅋㅋ


그렇게 300명 다 채워지고 대화 시작


keluD

팬들이 태연이  봐야되니까 조용히 하자고 했더니 다같이 떠들자고 ㅋㅋㅋ



bMepZ

인원제한 300  이유는 본인 생일 3 9일에 맞춰 309 하려다가 카카오톡의 디테일 때문에 300명으로 ㅋㅋㅋㅋ

이와중에 300  계신  신기하다는 하하버스 쩌는 인스타 1200 팔로워 보유자님..



hzoGS

팬들이  같다니까  맞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njbbE

일부 팬들이 셀카 올려달라고 하고 또다른 팬들이 셀카 강요하지 말라고 했더니  

셀카 보고싶은 팬들 마음  이해해주는 ㅠㅠㅠㅠ



okvJQ

심심할까봐 만들어봤옹



lwsgg

팬들 연령대에 충격받고 너희 정말 어린아이구나를 3번이나 반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팬들 연령대가 어리긴 했음ㅋㅋㅋㅋ 나이 많은 팬들이 대답을 안한거겠지...ㅠㅠ



veutg

 얘기하다가 제로(강아지산책 시킨다면서 잠깐 잠수탐



FgqeD

2시간  다시 !



cYLjg

팬들이 태연이 산책시키러 가고나서 자기들끼리 절취선 그은 다음에 한마디도  하고 있었음ㅋㅋㅋ

그래서  조용히 있었냐고 물어봤는데 팬들이 "기다렸어요" "언니 배터리 아껴주려구요이런 식으로 대답했더니 사랑스럽다면서 우는 이모티콘 쓰는거 ㅋㅋㅋㅋㅋㅋㅋ



DiSUP

인기가요 샌드위치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 먹고싶냐면서 쏜댔가가 만들어본댔다가 결국 데뷔가  빠를지도로 코쓱머쓱 마무맄ㅋㅋㅋㅋㅋㅋ



XUaYB

필라테스 양말 10 사서 기분 되게 좋은 양말부자 탱구

발가락에 하나씩은 10 샀다니까 팬이  드립ㅋㅋㅋㅋㅋㅋㅋ



YUypn

반려견 제로 사진도 하나 투척



qpZKG

마인드 올바른 짱짱견주 88



JTdTS

팬들이 캔디캐인(노래제목짱좋음좋다고 하니까 좋으면 그런 느낌의   하겠다고 하는 다정한 가수님 88



aJkBg

팬들이 무슨 노래 좋아요 무슨 노래 좋아요 얘기 폭주하니까 새벽갬성 폭발해서  얘기 88

참고로 노들고는 팬들이 '태연아 노래해줘서 고마워' 드립식으로 태노고라고 줄여서 말하는데 거기에 '노래 들어줘서 고마워'라고 센스있게 말해준  ㅋㅋㅋㅋ



cfruK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다시 사랑고백 하고  폭파시킴!




번외로 잠오기 전후 태연이의 반응 변화


GbdcD

탱시는 3 9일생인 태연이 생일을 따서 3 9분임

1 30분에는 탱시 찍고 잔다며 패기롭게 말했으나


 1시간 ..

lmZun

탱시에 자겠다고   후회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에 태어난 걸까요 졸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결국 2 15분에 자러감ㅋㅋㅋㅋㅋ 졸귀탱



 대화들 이외에도 일상 얘기도 하고 팬들이  A vs B 질문에 70 이상 대답해주기도 하고 추억여행도 하고 산책잠수시간 제외  4시간 동안 팬들이랑 수다떨다가 


팬들 사이에선 팬들한테 잘해서 김다정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돈데  이렇게 대형떡밥을 던져주고 가서 태연이 다정함 자랑하고 싶어서(?)  써봤오


태연이 정말 다정한 사람이고 노래 들어줘서 고맙다고 하는 마인드 좋은 가수니까 노래 많이 들어줘

참고로 정규 1 Deluxe 버전 핵띵반임(틈새영업)

그리고 소시 유닛 Oh!GG 9 5일에 노래 발매하니까 기대 많이 해줘


  읽어줘서 고마워 (*ˊᵕˋ*)


https://gfycat.com/DefiantFelineBluebottle

목록 스크랩 (0)
댓글 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76 00:05 3,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20 이슈 지난해 서울에서 가장 붐빈 지하철역 TOP 5 (약간 의외의 1위?).jpg 3 05:55 264
3022119 유머 본인은 아주 완벽하게 숨었다고 생각하는 고양이 3 05:47 424
3022118 이슈 남편이 바람 피우고 혼외자 낳았는데 10 05:26 2,063
3022117 정보 주식 억만장자가 알려주는 꿀팁 10 05:15 1,369
3022116 유머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볼보의 비밀 7 05:14 818
302211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10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6 05:13 350
3022114 이슈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안먹는 이유 5 05:13 1,322
3022113 기사/뉴스 이제훈 "내년 결혼 목표…연예인과 연애 안 한단 원칙, 쓸데없어" ('미우새') [종합] 5 05:13 877
3022112 이슈 메인급 인기는 아니지만 매니아층 상당히 두터운 라면들. 이중에서 덬들이 좋아하는 라면은? 24 05:01 546
302211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1편 1 04:44 121
3022110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15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12 04:11 944
3022109 이슈 캐나다 SFU 교수가 이란 왕정/이스라엘 지지 파에 살해당함 10 03:53 2,348
3022108 유머 한국에서 카메라 두고 촬영하면 생기는 일 8 03:50 1,943
3022107 정보 아이돌 콘서트 소품을 가져와서 관광자원으로 써먹는 동네.jpg 9 03:45 2,688
3022106 유머 아기고양이 트름 시키기🐱 6 03:16 1,324
3022105 유머 새로 돌아가도록 압박하고있다 2 03:11 948
3022104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 4 03:06 524
3022103 이슈 명곡을 뿌리고 떠난 영화 13 02:58 2,533
3022102 이슈 보기만해도 없던 폐소공포증이 생기는 영상... 9 02:56 1,650
3022101 이슈 이탈리아에 있는 주세페 메아차 나선 통로 4 02:52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