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전 오늘의 명수 - 안해쏘~삼세창을 외치다 https://theqoo.net/kimmyungsoo/809371721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687 130802 뮤직뱅크 중간출근 얼굴을 가려도 잘생김은 가려지지 않지... 140802 일산 팬사인회 손가락 하트가 쑥스러웠던 ≥▽≤ 150802 인기가요 퇴근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