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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트릿잭 10월호『아사히나구』6人 인터뷰 번역.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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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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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z


「땀」과 「눈물」을 말하다.

영화를 장식하는 「땀」과 「눈물」을 테마로 각자 생각을 말해보았다. 



니시노 나나세 (토지마 아사히 역 (주인공))

「아사히상은 굼뜬 느낌으로 그려진. 왕도의 히로인이랑은 전혀 다른 도움을 줬습니다. 굉장히 “완벽한 미소녀”였으면 『무리다~』라고하지 않기 때문에(웃음) 」


사쿠라이 레이카 (야쇼무라 쇼코 역)

「원작을 읽었을 때의 느낀 것은, 쇼코짱은 중학의 때에 시 대회에서 우승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진 검도 경험자인데, 경험자가 가진“기세”와 “습관”같은 것을 의식했습니다.」


마츠무라 사유리 (콘노 사쿠라 역)

「나기나타는 일본의 아가씨가 하는 이미지가 있어서 사쿠라상이 있는 의미, 딱 맞아! 좋아. 만약 자신에 예명을 붙인다면, 무조건 “콘노 사쿠라”로 합니다~」




「눈물」의 이유는 3사람 3가지.

그러나 모두를 울리게 한 것은….

 


-영화 『아사히나구』에서, 나기나타 부의 멤버 전원이 열중했고, 나기나타에 열중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열중 했던 것」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이것을 했는데, 무의식 중에 시간을 잊어버렸어!」싶은 것이 있습니까?


맛츙- 음~, 역시 만화일까나. 시간을 잊어버리게 몰두해버린 것.

나나세- 아, 나나도 만화다. 읽기 시작하면 빠져버려.

레이카- 확실히! 알겠어!


- 3인 모두 「만화를 읽다」 때는 시간을 잊어버리고 마네요.


맛츙- 그렇네요.  레이카상은 처음 만났을 때 「나, 만화 읽는 방법 몰라」같은 사람인가 생각 했었네요.

레이카- 의외로 만화, 읽었었네요. 게다가 열중 했었어요. 일하고 오면 밤이니까 읽기 시작하면 대부분 아침이 되는 경우가 많았어.

맛츙- 그치. 나 『아사히나구』를 신칸센 안에서 읽었는데, 주변에 멤버가 있는데도 뚝뚝 울었어.

나나세- 전에, 사무소에 갔을 때 『아사히나구』의 21권이 있어서. 「어, 이거 읽어도될까나?」라고 하면서 읽었는데, 이미 읽은 편이었는데도, 멈추지 못했어. 감정이 붙으니까 한번 읽었던 건데도 오열했어.(웃음)

레이카- 『아사히나구』는 열중 했었네요. 저도 위험했어.


- 『아사히나구』는 울게 했고. 이와 관련해 이번에 등장하는 6명에는 청춘의 대명사 「땀」과 「눈물」에 대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여기의 3명이 「최근, 눈물 흘린 것」을.


맛츙- 『아사히나구』 이외로, 6월 『FILL-IN~娘のバンドに親が出る~』라는 무대를 하게 됐었는데요. 무대 연습중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그 무대에는 베이스를 연주해야만 해서 엄청 큰 일이었어요. 그리고 『ひと夏の長さより』의 이야기인데, 처음 센터로 노래하게 해준 곡이었고. 여러가지 압박감에 울어버렸어요~

레이카- 저는 그룹의 일인데, 「좀 더 맞서지 않으면」이라고 계속 생각하고 행동했는데요. 어느날, 저만 뜨겁지 않게 있는 것 처럼 느껴져. 뭔가 슬퍼져서 울었던 것이 있습니다.


- 그런 「보답 받지 못하는 눈물」은 손상이 컸죠? 니시노상은 「눈물」에 대해 어떻습니까?


나나세-  아~ 그래도 여러해 중에서 제일 운 것은, 역시 3년 전에 『乃木坂って、どこ?』에서 방송한 마카오에서의 번지네요. 그건 영상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옵니다.

레이카- 엄청났었지요~. 저는 군마에서 나짱보다도 조금 더 낮은 곳에서 번지를 했었는데도, 엄청 울었던 걸요.

나나세- 엄청 울기만했는데, 스스로 자신이 생겼고 좋은 체험이었어.


- 마츠무라상도 날아봤나요?


맛츙-  ………저는 괜찮아요.

나나세- 무리하는 것은 안되지만, 추천해.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 들어.

레이카- 나도 그런 감각은 아니었지만, 해봅시다! 저는 두 번은 싫지만요.(웃음)

맛츙- 싫어~~~~!(우는얼굴)






DGGZX


 

이토 마리카 (노가미 에리 역)

「에리짱은, 그룹이 승리하는데에 효율적인 전략을 연마하는 리더 타입. 저는 직구로 행동을 해버리므로 (에리와)정반대인데도, 어떤 장면에서는 『어떻게 즐기는거야?』라고 생각하는 게 비슷합니다.」

 

이쿠타 에리카 (이치도 네네 역)

「네네짱은, 강한 것을 バン!(뭔지 모르겠음..)이라 말하는 강한 이미지가 있지만, 어딘가에 어리광 부리는 감정도 있고. 그런 일면이 저에게도 있습니다.몹시 공감할 수 있는 존재네요.」

 

시라이시 마이 (미야지 마하루 역)

「평소의 제가 말하지 않는 그런 언어를 말 하지만, 강한 마음이 멋지고 익살스러움이 멋져! 작품 안의 마하루는 많은 사람의 동경의 존재이지만, 저도 동경했습니다!」

 


「땀」이라면, 여름의 야외!

라이브는 역시 열중하게 된다.

 


-계속해서, 이토 마리카상, 이쿠타 에리카상, 시라이시 마이상의 팀 입니다.

「열중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

 

이쿠짱- 저는 「노래부르는 것」일까나. 현장의 빈 시간에도 노래 불렀어요. 일상 사이에, 노래 부르는 시간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은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마이얀- 오늘도 노래 불렀네요.

이쿠짱- 에? 진짜? 뭔가 최근 무의식으로 노래 부르는게 있네요. 요전에 머리 속에서 곡을 떠올렸는데, 옆의 아이가 그 곡을 불러서.「에! 지금 나도 같은 곡이 떠올랐는데!」라고 말하니까 「새어나왔어」라고.

마리카- 엄청 위험하네요.(웃음) 저는 쉬는 날이 있다면, 전날부터 「이 개인전을 보러 가서, 여기에서 영화관으로」라는, 그날의 루트의 시간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는게 좋아서. 그 때의 시간을 잊어버려요. 게다가 그 계산한 길을 통해 가는 순간은, 제일 충실하네요. 「이 가게에 가고, 이 옷을 사고, 사이즈 맞는지!」같은. 일이 탈칵탈칵하고 맞을 때, 행복을 느끼네요.

마이얀- 저는 보통이지만 '게임을 할 때'라든가 일까나아.

이쿠짱- 아, 그렇구나. 휴대게임?

마이얀- 휴대게임도 그렇고, DS, Wii, 플레이 스테이션……..

이쿠짱- 엄청 하잖아!

마리카- 엄청 했잖아!

마이얀- 분위기 붙으면 밤 2시, 3시 정도까지 하네요.(웃음)


-시라이시상, 심야게임을 하는 이미지가 아닌데요


마이얀- 그렇네요. 저, 별로 프라이빗은 밝히지 않는 타입인데, 살짝 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여기는 「땀 팀」입니다. 지금까지 가장 땀을 흘린게 언제 입니까?


마이얀- 최근이라면, 7월에 했던 『오다이바 모두의 꿈의 대륙2017 메자마시 라이브』이네요.

마리카- 나도 그걸 말 하려고 했어!

마이얀- 응! '목욕탕 가고 싶어'라고 됐었지!

마리카- 사우나의 안에서 춤 춘 듯한 감각입니다. 전신에서 땀이 뿜어져 나오는 게, 노래 부르고만 있어도 알았네요.


-엄청나! 메이크가 흐트러지지 않았습니까?


마이얀- 아뇨, 그건 좋은 느낌으로.(웃음)

이쿠짱- 저, 그 라이브에는 다른 일로 참가하지 못해서 체험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4년 정도 전에 엄청 땀이 난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나고야에서의 야외 라이브인데 그 때 두명은 없었지만.

마이얀- 응, 모를지도.

이쿠짱- 그쪽이 사우나였다면 이쪽은 노천탕이였으니까!

마리카- 노천탕은 기분 좋잖아!! 어깨부터 위로는 냉기가 있고!

이쿠짱- ………….그렇네요. 뭔가 지금 듣고보니 두 사람이 체험 한 라이브 보다는 덥지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마이얀- 뭐, 저희들의 “땀”은 역시 라이브였네요. 땀 투성이로 노래 부르는. 그게 제일, 열중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영화 『아사히나구』도 열중한 영화이니, 꼭 봐주세요!


-- 훌륭합니다! 깨끗하게 끝나는 쯤에 정리도 잘 받았습니다.(웃음)

 

 

스캔 출처- 웨이보

의역 많고 오역 있을 수 있어



마리카 나가기 전날에 이것저것 계획해놓고 가는게 공감되네ㅋㅋ

이 인터뷰 번역하는데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했다ㅋㅋㅋㅋㅋ

다들 재미있게 봤으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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