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섹스하고 싶은데 당신 집에 가도 되냐고 문자 보냈으면 될 거 아니야. 여자가 예스 했으면 깔끔하게 증거도 남고 좋잖어.
이진욱 입장에서는 약간의 내숭이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여자 쪽에서는 강제라고 느낀게 맞는거같네. 여자 측 진술이 더 일관적이라고 했으니까.
나도 경찰 심문 한번 받아봐서 알지만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스파이 아니고서야 피해자 입장이라도 스토리 꾸며 진술하는게 쉽지는 않음.
하여튼 이진욱이 좋게 보이진 않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섹스하고 싶은 사람은 상대방에게 섹스해도 되냐고 터놓고 물어보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어
한국에서는 성문화가 지나치게 음지화 돼서 그렇지 이미 그렇게 물어보는게 문화인 나라도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