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우빈, 신민아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 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신민아는 대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https://naver.me/FjmUPT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