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결혼하면 아침밥·퇴근 도시락 챙겨주고파…아내는 존재면 충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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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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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박은영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성준아 사지 짧다고 해서 미안해.. 박은영 얼평(?)에 긁히기만 했던 권성준의 복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권성준은 "결혼하면 조신하게 아침밥을 차려주고, 아내가 퇴근할 때 도시락도 싸주고 싶다"며 결혼 로망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내가 좀 섬세한 편이다"라며 다정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박은영 셰프가 "그럼 아내에게 바라는 건 뭐냐"고 묻자, 권성준은 "존재만 해주는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대신 리액션을 잘해주면 좋겠다"고 덧붙여 박은영의 부러움을 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4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