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딸 "하루하루 꿈 같아"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3939

apIvMJ

 

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YG 하드털이. 비하인드 썰의 축복이 끝이 없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세븐, 2NE1 산다라박공민지가 출연해 빅뱅 대성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븐은 근황에 대해 "'드림하이3'의 첫 공연을 시작한다. 지난 시즌과는 다른 새로운 스토리와 음악, 안무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성은 "경사할 일이 있다. 우리 해븐이"라며 세븐과 이다해의 2세 소식을 알렸다.

세븐은 "안 믿기고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설렌다. 내가 아빠라니. 이상하다. 진짜 하루하루 믿기지 않고 꿈같다. 지금 3달 정도 됐는데 성별이 지난주에 나왔다. 결과를 들었는데 공주님이다"라고 말해 환호받았다.

출연진들은 "너무 예쁘겠다"라며 축하했고, 세븐은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983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4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인이 다른 인종에 비해 냄새가 덜 나는 이유
    • 18:11
    • 조회 215
    • 유머
    • 대한민국이 담기엔 너무 큰 그릇을 가진 아티스트...(ft. 방송심의)
    • 18:10
    • 조회 472
    • 이슈
    • 한국과 똑같은 이 나라…감독은 서류뭉치들고 너무도 달랐다
    • 18:10
    • 조회 161
    • 이슈
    • [KBO] 오늘자 고척돔 시구
    • 18:08
    • 조회 827
    • 유머
    9
    • 개가 사람을 고름
    • 18:08
    • 조회 230
    • 유머
    • 와이프 카톡 우연히 봤는데 장모님이 내 욕 ㅈㄴ 하더라…
    • 18:07
    • 조회 1582
    • 이슈
    11
    • [속보] 집값 상승 전망 55%...정부 부동산 정책 '부정' 46%<한국갤럽>
    • 18:06
    • 조회 171
    • 기사/뉴스
    5
    • [KBO] 트와이스 나연 시구
    • 18:03
    • 조회 1172
    • 이슈
    7
    • 한국 경제 근황
    • 17:59
    • 조회 1956
    • 이슈
    10
    • [음중직캠] I.O.I (아이오아이) – 갑자기 1위 앵콜 직캠
    • 17:56
    • 조회 1296
    • 이슈
    37
    • 이상민이 11년 만에 서바이벌 나와서 한 행동
    • 17:55
    • 조회 2855
    • 이슈
    20
    • 기성용 머리 기르는 이유
    • 17:52
    • 조회 2602
    • 유머
    18
    • 편의점에서 나오다가 누군가를 보고 막 뛰어가는 아이들
    • 17:51
    • 조회 741
    • 이슈
    1
    • 10년 만에 선보인 ‘Be OK’ 춤 무대 비하인드 📷 (+본 무대 방송 영상)
    • 17:47
    • 조회 205
    • 이슈
    1
    • 폐닭 사와서 2년 묵힌 결과.jpg
    • 17:43
    • 조회 6760
    • 이슈
    44
    • 17세기 유럽에서 궁이나 귀족들이 아니라 평민들이 문화를 주도했던 두 나라
    • 17:40
    • 조회 2423
    • 이슈
    10
    • 1988년 학력고사 인문계수석이 작가가 되었다
    • 17:39
    • 조회 2816
    • 이슈
    8
    • 태어나자마자 100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흰뺨기러기 새끼
    • 17:37
    • 조회 1594
    • 이슈
    9
    • 91년도 한국 드라마 수준.jpg
    • 17:33
    • 조회 5528
    • 이슈
    47
    • 초등학생이 기증한 돌을 전시중인 박물관
    • 17:32
    • 조회 2037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