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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불문 집에서 볼만한 "일본영화 추천"

무명의 더쿠 | 08-15 | 조회 수 1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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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사랑 (My Rainy Days, 2009)


여주인공 사사키 노조미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나오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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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하라이드 (Ao Ha Ride, 2014)



약간 오글거리지만 풋풋하고 설레는 영화입니다.


순정영화에 큰 거부감이 없으면 볼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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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I Give My First Love To You, 2009)


남주 여주 캐미가 잘 맞는 영화


감동적이고 첫사랑이 생각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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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연애 (Close Range Love, 2014)


여주 쿠루루기 유니 역을 맡은 고마츠 나나

츤데레 역할로 인형같이 이쁘게 나옵니다


드라마로 알게 된 작품인데, 순정물 치고 개인적으로 드라마도 엄청 재밋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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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Kanojo wa Uso o Aishisugiteru, 2013)


음악을 주제로 한 로맨스 영화인데요.

극중에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주인 오오하라 사쿠라코 배우이자 가수인데 이 영화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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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걷는 소녀 (Tokyo Girl, 2008)


리즈시절 카호를 보고싶으신 분은 꼭 보시길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카호와 1900년대를 살고 있는 토키지로의 만남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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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1 여름과 가을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자급자족 귀농 라이프 영화입니다.

굉장히 힐링되고, 영상미가 정말 보기 좋았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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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Midnight Diner, 2015)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품이죠

드라마로는 시즌3까지 나왔고 4분기 일드에 시즌4가 제작예정입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열어서 심야식당이라고 부르고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곳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주는 음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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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다이어리 (Our Little Sister, 2015)


작년 12월 국내개봉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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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Memories Of Matsuko, 2006)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무슨 영화인지 감이 안오실텐데


사실 저도 소설로 먼저 접했었고, 너무 충격적이었던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마츠코의 처절하고 허무하고 불쌍한 인생을 그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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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 미키짱 (Kisaragi, 2007)


제목만 보면 약간 오타쿠스러움이 느껴지실텐데

저예산으로 만들었지만 엄청난 몰입도와 긴장감 반전을 가져다주는 추리물입니다.


이 영화 속의 존재하는 키사라기 미키라는 아이돌이 죽은지 1년 뒤의 이야기를 설정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돌 키사라기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1년 뒤에 아직 남아있던 팬 5명이 추도회를 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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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I Just Didn't Do It, 2006)



출근 시간대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은 한 젊은 남자가 자신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국가의 사법제도와 맞서 싸우는 법정영화.


일본영화치고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주인 카세료의 연기력도 일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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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파트1, 2



기생생물들이 지구에 기생하기 위해 인간의 몸에 침투하고 인간을 멸종 시키려고 합니다.

CG가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실사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공포감 조성하는 분위기 연출도 뛰어났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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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Confessions, 2010)


일본영화를 많이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시는 작품일텐데요.

하나의 사건으로 시작해 그것으로 파생되는 연쇄적인 효과를 굉장히 섬세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딸을 잃은 여교사가 종업식에서 딸을 죽인 범인이 이 반 안에 있다고 고백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인간심리를 굉장히 잘표현하고 섬뜩하면서 소름돋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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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 2006


재일교포를 다룬 영화인데요.

가볍게만 볼 수 없는 영화 같습니다.

감동적이고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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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즈 제로 1,2


너무 진지하게 보면 유치하고 한심해보일 수도 있는데

액션신이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영화입니다.

남자라면 대리만족을 느낄 수도 있는 영화








출처 :I LIKE SOCCER    글쓴이 : 유토리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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