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과 샤이니 온유, NCT 태일이 호흡을 맞춘 레트로 사운드의 'Ordinary Day'는 모든 날이 특별하고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절에 항상 곁에 있어주는 연인, 친구, 가족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https://youtu.be/Gt-hcjY-iMA?si=YLZ2fqN8alJx10eb
작사 Kenzie
작곡 Kenzie
편곡 Kenzie
힘들었나요 긴 하루였죠?
사람들 속에 멀리 그대 보이네요
시린 손 내 옷에 품고
어깨를 나란히 해요
이 겨울이란 춥지만 않겠죠
Let me hug you everyday
이걸로 충분 할까요?
좀 더 주고 싶어 더 사랑하고 싶어
Know all things in time
기도해 내 사랑이 더 크길
감사해 늘 곁에 있어 줘서
(내 곁에 있어 주니)
멀리 있지 않죠
매일 소중해 Ordinary days
Dreams come true
흰 눈처럼 온 My heart
‘나만 믿어요’ 늘 말하지만
사실 그대가
항상 내 뒤에 있단 걸
나는 너무 든든하죠
아이처럼 자랑하며
이 겨울조차 포근하네요
그대 맘이 편하고
또 많이 웃기를 원해
세지도 못할 많은 하루하루 속에
쌓여가는 걸
기도해 내 사랑이 더 크길
감사해 늘 곁에 있어 줘서
(내 곁에 있어 주니)
멀리 있지 않죠
매일 소중해 Ordinary days
Dreams come true
흰 눈처럼 온
My heart
언제부터였던 걸까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LOVE
I pray 내 사랑이 더 크길
감사해 늘 곁에 있어 줘서
(나의 곁에 있어 줘)
멀리 있지 않죠
매일 소중해 Ordinary days
Dreams come true
흰 눈처럼 온 My heart
https://x.com/eatldh/status/1477142505703772165?s=20
(딱 하나 있는 라이브 트위터에서 겨우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