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측 '트레이싱 의혹' 인정 "MV 논란 장면 삭제" [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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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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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전소미 측이 트레이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9일 엑스포츠뉴스에 "회사 내부적으로도 전소미 신곡 '패스트 포워드' 뮤직비디오 속 등장한 캐릭터가 기존 일본 만화 캐릭터와 유사하다는 것을 이번에 인지했다"라며 "뮤직비디오 속 논란되는 장면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꼼꼼하게 검토했어야 하는데 미리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덧붙이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예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