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트레이키즈 방찬, 인사 안 하는 후배 저격에 '시끌' [이슈iN]
77,063 696
2023.05.16 09:30
77,063 696

그룹 스트레이키즈 방찬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0000188832_001_20230516092404445.jpg?typ



16일 스트레이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방찬의 최근 라이브 방송이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공개된 KBS2 '2023 뮤직뱅크 인 파리' 녹화에 대해 묻는 질문에 영어로 답을 했다.

그는 "세대가 달라 내 이야기가 '젊은 꼰대'처럼 들릴지 모르겠다. 인사를 하는 게 기본 매너가 아닌 수준이 된 거 같다"며 "난 누군가 욕하려는 게 아니다. 단지 누군가 지나가면 인사를 하지만, 그들이 (인사를)받지 않으면 당황스럽지 않겠나. 지금 세대는 그래도 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방찬의 발언에 해외 팬들은 온갖 추측을 내놓기 시작했다. 당시 '뮤직뱅크'에 출연한 타 아이돌 팀들을 마구잡이로 언급했고, 이를 본 방찬은 웃으며 "이름을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188832

목록 스크랩 (0)
댓글 6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5 05.15 33,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570 기사/뉴스 공공주택 '로또 분양' 손질…시세차익 80%로 묶는다 10:56 39
3070569 유머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순대사장님 10:56 103
3070568 기사/뉴스 아이유 "감독님이 우리 스타된다고 했는데…"[MD이슈] 1 10:56 137
307056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10:54 194
3070566 이슈 말이 많아진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 신하균 10:53 397
3070565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ㅇㅇㅇㅇ, 리틀 ㅇㅇㅇ에 승리…전반기 피날레 10:53 180
3070564 이슈 내가 푸린 프로핏을 구하고 다니는 이유 소주병에 끼워진 다는걸 깨달음 1 10:53 347
3070563 기사/뉴스 [79회 칸] "충격과 광기의 외계종" 나홍진 '호프' 외신 첫 반응 10:51 195
3070562 유머 흰둥이처럼 생겼는데 꼬리만 까만 오드아이 고양이 1 10:51 361
3070561 이슈 다시봐도 개쩌는 덴젤 워싱턴 명언 1 10:49 440
3070560 이슈 졸리면 자던가 왜 따라오는겨 20 10:47 1,727
3070559 기사/뉴스 [단독]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복 조롱…50대男 결국 재판행 28 10:47 929
3070558 기사/뉴스 [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7 10:47 226
3070557 유머 이렇게 재밌는게 넘쳐나는데 세상을 어떻게 구하라는거야 (붉은사막) 2 10:47 369
3070556 이슈 쓰다듬어지는건 너무 소극적이다 내가 쓰다듬에게 간다 2 10:47 713
3070555 이슈 30대부터 같은 나이래도 자산격차가 엄청 벌어지기 시작하네요 10 10:44 1,564
3070554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본 현지 관객 반응은…"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칸 현장] 12 10:42 829
3070553 유머 워토우 먹는 루이바오의 곰쥬 애티튜드🐼💜 20 10:41 747
3070552 기사/뉴스 팝스타 줄내한에 1조 열린 공연시장…韓 아시아 투어 '필수 기지'로 6 10:40 402
307055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40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