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가 한다는 다이나믹 프라이싱 겪은 사람 후기.twt
80,050 526
2023.05.03 21:46
80,050 526

출처


https://twitter.com/RmRei7/status/1653398560120115200?s=20


GhviwJ.jpg

wmyofr.jpg

goGhlh.jpg

kxLNey.jpg

pMfLqV.jpg

hPzvZQ.jpg

YEbCXX.jpg

UNbrRX.jpg

PxyFmW.jpg

emSVxO.jpg

EcIYzH.jpg

tPbGUX.jpg

VVKtzO.jpg

gqYbcT.jpg

LFPdjr.jpg




지금 당장 국내콘에 적용한다는 얘기❌
앞으로 위 시스템 적용 우려 있음 ⭕️

이미 미국에서는 시행했고 환불까지의 과정이 자세하길래 퍼왔음

문제시 삭제



+ 요약


41. 무명의 더쿠 2023-05-03 21:54:04
☞22덬 실수가 아니라 원래 저 가격이 아닌데 하이브가 다이나믹 프라이싱 정책 도입하면서 티켓팅 하는 도중에 좌석 가격이 올랐고(270만원) < 여기에 대해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던 팬은 당황해서 취소 요청했으나 취소 안된다 했고, 여러 방법으로 항의해서 어느 순간 티켓 취소되어 있엏다고 함.


44. 무명의 더쿠 2023-05-03 21:54:14

그니까 저분은 플래티넘으로 살 생각이 없었는데 플래티넘이 결제가 돼서 환불하려고 했는데 그걸 더럽게 안 해줬고

플래티넘 티켓이 뭔지는 몰라도 실시간으로 가격이 올라가는 개사악한 시스템인데

티켓 사이트에서는 플래티넘 티켓 선택을 기본 설정으로 해놔서 정신 못차리면 개비싸게 티켓을 주고 사야한다는 거지?



72. 무명의 더쿠 2023-05-03 21:57:49

사전공지 없이 다이나믹프라이싱이 디폴트로 적용되어 정가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결제되어 그거 환불받느라 힘들었다는 얘기네 ㅈㄴ 양아치같다


181. 무명의 더쿠 41덬 2023-05-03 22:07:38
아무리 좌석 선택했을 때 관련 공지가 있었다 한들 대체 어느 누가 티켓팅을 공지 다 읽어가며 여유 부리면서 함? 그리고 작년 방탄 공연까지는 다이나믹 프라이싱 없었고 거기에 익숙한 방탄 팬들이면 기존처럼 빨리 서두르면서 결제까지 진행했을거임. 돌판 팬으로서 티켓팅 급하게 하는거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이 하이브 𖤐ʲᵒⁿⁿᵃ𖤐 싸가지 없는 것들은 저 '다이나믹 프라이싱 제도'를 컨퍼런스에서 투어 매출 증대 요인으로 발표할만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데 티켓팅 다 ~ 끝나고 나서야 현재 콘에 적용 중이다 이 ㅈㄹ하면서 발표한거임 ㅋㅋㅋㅋㅋ 팬들은 죄다 티마에서 돈 더 붙여 파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하이브가 도입한 거였음. 존나개싸가지 없는 새끼들


댓글 5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82 07.29 47,5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83,3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5,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5,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8,9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8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5,5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420 이슈 서핑보이가 또 죽었네요 명복을…twt 08:53 29
3129419 정보 🍀7월 31일 띠별/별자리 운세🍀 08:53 5
3129418 기사/뉴스 지금도 비싼데 큰일 났다…“이러다 다 죽을 판” 바다 끓기 시작하자 광어 줄줄이 폐사 13 08:43 978
3129417 정치 보완수사권 여론 20대 존치 66% 폐지 15% 30대 존치 70% 폐지 15% 16 08:43 293
3129416 기사/뉴스 [단독]삼전닉스, 임원 평가-사원 채용때 ‘AI 능력’ 본다 3 08:41 587
3129415 기사/뉴스 [단독]중복상장 막았더니 올해 7월까지 단 1건…코스피 기업공개 25년만에 최저 10 08:39 730
3129414 기사/뉴스 [단독] 노동부서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유망한 서기관이 떠났다 14 08:37 1,647
3129413 기사/뉴스 서울 부동산 시장의 주택매수 증가세 외국인이 내국인 앞질러 39 08:36 886
3129412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 08:32 285
3129411 정치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20 08:31 1,240
3129410 이슈 악플러들한테 팩폭 날리는 캣츠아이 5 08:28 1,783
3129409 기사/뉴스 李 근저당 방어 논리펴더니…한문도, 돌연 “집값 오른다” 발언 왜 13 08:28 2,377
3129408 기사/뉴스 “요즘 식당은 이거 쓴다는데요?”…외국인 몰린 ‘흑백요리사’ 맛집의 주문법 [가봤어요] 14 08:25 2,594
3129407 유머 우리 회사 부장님 늙크크 말투 112 08:24 7,738
3129406 정치 한 중진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체 161명 중 보완수사권 폐지가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며 “그런데 어쩌겠나. 말하면 김어준과 강성 지지자들이 좌표 찍고 괴롭힐 게 뻔하지 않냐. 침묵을 택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심정 아니겠냐”고 했다. 29 08:23 939
3129405 이슈 오늘하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인기상 수상 확정자 12 08:19 3,707
3129404 이슈 무당의 위로 35 08:15 2,951
3129403 유머 어린이집 행사에 가족을 초대했는데 가족이 못 간데여 ㅠㅠ 31 08:14 4,781
3129402 이슈 아빠 유전자 100이였다가 엄마 유전자 한스푼 섞인 유혜주 아들 유준이 근황 34 08:04 6,789
3129401 정보 돈찐 부활한 버거킹 모닝메뉴 후기 28 08:03 5,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