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샤이니 15주년 팬미팅 대관 논란 정리 + 지금까지 샤이니 팬덤이 SM에게 받아온 대우
56,847 328
2023.04.30 22:14
56,847 328

샤이니는 군백기 + 코로나 때문에 18년 9월 이후 4년 8개월만에 15주년 팬미팅 공지가 뜸.

근데 공연 장소가 공연장도 아닌 전시용도의 킨텍스라고 발표가 남.

이때까지만 해도 항상 대관 어렵다고 들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었음.

 

근데 토요일 오전에 좌석배치도랑 상세 공지가 뜸

KFQhmk.png


 

킨텍스 가본 덬들은 절대 모를수가 없는 악명높은 시야 + 음향

UeWKSo.png

음향시설이 아예 없기 때문에 중반 이후로만 넘어가도 무대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공연용도로 매우 적합하지 않은 장소임

 

1. 시야 + 음향문제를 전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이는 좌석배치도

C 스테이지의 경우 A,B 구역 사람들은 콘솔 + 사진 내 보이는 기둥 때문에 볼 수 가 없는 구조

2. 평지에 단차도 없이 한 층에 약 1만명 수용

3. 좌석 간 시야차이가 극명함에도 불구하고 전석 99,000원

4. 구체적인 시야제한석 지정없이 팬들에게 환불이 불가하다며 “신중한 예매”를 요구하며 책임전가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가보려던 팬들도 킨텍스 위치 + 심각한 시야 때문에 현장에서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을 바에 그냥 온라인 생중계를 볼까하는 신중한 고민을 하고 있었음. (신중한 고민 하라길래)


+ 추가) 149. 무명의 더쿠 2023-04-30 22:49:42

킨텍스에서 공연 많이 했는데? 하시는 분들.. 여태까지는 a 구역만 열어서 진행했는데 그때도 소리 안들리고 가수들도 안보인다고 난리였는데 샤이니 팬미팅은 a와 똑같은 크기의 b 구역까지 열어서 합니다.. 지금까지 a,b 열어서 공연한 적 x . 그만큼 절.대 공연이나 팬미팅 장소로 적합하지 않다는건데 얘들은 그냥 1만명 수용할 수 있다니까 그냥 진행한거... 

 

근데 현장 대신 온라인 중계를 선택하는 팬들이 늘어날까 걱정이 되었는지 갑자기 공지 내에 있던 비욘드라이브 공지를 말도없이 삭제해버림

fkHBPp.png


 

좋은 날인만큼 좋게 좋게 생각하면서 있던 팬들도 매우 성의없는 공지 + 상황을 무마하기 바쁜 소속사의 태도에 성명문을 발표하게 된 것.

 czyUQf.jpg


이 상황이 물론 샤이니만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번 공연이 그대로 진행된다면 같은 소속사 다른 그룹도 언제 킨텍스 혹은 더 열악한 환경에서 공연을 하게 될지 모르는 상황.

아티스트에게도, 팬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좋을 것 없는 상황은 물론 소비자로써 충분히 목소리 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 참고로 아티스트는 대관문제에 대해서 꾸준히 의견 피력하고 있었음.

 

키는 에셈 관계자 온날 콘서트에서도 대관만 잘 부탁한다고 이야기함

https://twitter.com/keyland102223/status/1587392107593203712?s=20


온유는 12월 오프생파 대관 관련해서 8개월 전인 4월부터 스태프에게 의견 피력했는데 시간 다가와서 체크해보니까 9월까지 아무런 대관 준비도 안하고 있었던거 밝혀짐.

(자세한 내용은 버블이라 지움) ★이 내용은 멤버 생일파티 내용이지 이번 15주년 팬미팅 관련이 아님!!!★

 

이렇게 아티스트도 꾸준히 피드백 요구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하나도 안변했다는게…. 팬, 주주 중심의 SM 3.0 시대 실현하겠다고 팬들에게 도움 요청하던 임직원들은 정말 변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건 맞을지 의문이 들 뿐.

gxrjKc.png
출처: SM 3.0 시대, 팬이 묻고 SM이 답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샤이니 팬덤이 SM에게 받아온 대우들

 

샤이니는 물론 솔로 포함해서 모두 일본에서 첫 공연을 진행

1. 샤이니 첫번째 콘서트

   일본: 2010년 12월 26일

   한국: 2011년 1월 1일

2. 태민 첫번째 콘서트

   일본: 2017년 7월 1일

   한국: 2017년 8월 25일 

3. 키 첫번째 콘서트

일본: 2018년 12월 22일

한국: 2019년 2월 2일

4. 온유 첫번째 콘서트

일본: 2022년 7월 8일

한국: 2023년 3월 3일

 

타 아티스트와 같은 굿즈도 샤이니만 더 비싼 가격

5장이면 4,000원이고, 10장이면 7,000원인데 샤이니만 5장에 7,000원?

eaTuzV.png

 

아티스트가 앵콜콘 하고싶다고 하자 소속사 반응

https://twitter.com/gr_shinee/status/1629742488998260736?t=e3vALvJhD9eb8oSDHOtLEA&s=19

ajPIzv.png



샤이니 공식 팬클럽 키트 (35,000원)

212. 무명의 더쿠 2023-04-30 23:09:10

아 장바구니 키트 잊고있었는데 .. ㅋㅋㅋㅋㅋㅋ;;;;; 남들은 에코백, 티켓북 받을때 우린 장바구니랑 매쉬주머니.. 

241. 무명의 더쿠 = 116덬 2023-04-30 23:20:20
☞217덬 코스트코 장바구니 ..아니? 그거줌 zWRmVe

 

아티스트가 자컨 영상 소속사에서 안올려서 원본 직접 받아서 외주 맡김


247. 무명의 더쿠 2023-04-30 23:23:56
온유 자컨 온유가 외주 맡긴 사건도 있잖아ㅋㅋ 진짜 얼척없어.. 아티스트는 항상 해주고싶어하는데 졸라 챙겨주는것도 없음


혹시 관심생긴 덬들은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도 참고해줘!!

 

-현재 실트타고있는 샤이니 15주년 기념 팬미팅 좌석배치표 https://theqoo.net/2788605757

-샤이니 월드 입장문 /스엠 샤이니 팬미팅 해명해 https://theqoo.net/2788809354

-샤이니 15주년 팬미팅이 열린다는 킨텍스 시야 수준.jpg https://theqoo.net/2789198202

댓글 32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5 10.02 74,0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80,15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42,3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09,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26,8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89,2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6,3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6085 기사/뉴스 ‘컴백 D-7’ 미야오, 걸스나잇 파티 열었다…신곡 ‘GO HARD’ 속 키치한 무드 13:12 5
3176084 기사/뉴스 [단독]강북구 주택가서 70대 살해한 20대 남성…경찰 긴급 체포 5 13:09 571
3176083 정보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11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3 13:08 105
3176082 이슈 본인만 잘 모르는 사회성 떨어지는 말투 13:08 700
3176081 이슈 드라이빙스루의 원조 6 13:03 884
3176080 유머 메이 쳐다보다 맞은 남자.shorts 1 13:02 449
3176079 이슈 차가원과 결별한 비비지, 언코어와 전속계약 “그룹명 합의 못해 새 팀명 고려 중” 26 13:00 1,479
3176078 정치 박지원 "박정희 편력 영화 만들면 재밌겠다…암살자(들), 재관람 캠페인" 18 13:00 597
3176077 이슈 SK하이닉스가 일본에 반도체 공장 건설하려는 이유.jpg 178 12:55 9,285
3176076 기사/뉴스 동급생 수개월간 성추행한 중학생…법원, “부모가 대신 배상해야” 3 12:54 624
3176075 유머 택시기사 : 손님 빨리 사진찍으세요 저기! 오늘 좋은구경 한거야 22 12:49 3,323
3176074 유머 @:엑소 마마 톤으로 읽어보실분 1 12:47 476
3176073 유머 그거 아시나요? 부락페에는 침 놔주는 한의원 부스가 있다는 거 ㅋ 7 12:46 1,796
3176072 이슈 섹스리스로 이혼한지 3년된 블라남 343 12:45 20,188
3176071 유머 오늘은 티라노 사우르스 생일🎉 3 12:44 443
3176070 이슈 혐) 미국 래퍼 d4vd 아동 성폭행 및 살인 혐의 현황 5 12:44 2,308
3176069 이슈 호불호 엔딩으로 말많은 포핸즈 내용 호인 쪽에서 내용 전체 설명해드림 (긴글주의) 9 12:43 1,106
3176068 이슈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79위 (🔺3 ) 2 12:42 189
3176067 유머 일자리에서 착한데 일머리가 없으면 그건 못된겁니다... 3 12:42 1,257
3176066 이슈 스스로 지옥행을 결심하고 살생을 택한 스님들 29 12:42 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