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마지막 장면과 2화 첫장면이 이어진 관계로 그 장면("아닌데?" 장면)은 제외하고 작성함**
회차가 거듭될 수록 명장면 고르기 힘들어지는 기분. 보기가 100개 될뻔한거 참았다는 후기.
즐거운 맘으로 투표해주면 고맙겠어!!! 참여해주는 덬들 고마워!!
1. 실례, 뭐 좀 확인해봤어요. 남자좋아하는 취향인가 해서요

2.인생을 배우고 싶다면서요. 도예수업에서 인생을 가르치진 않습니다. 아무것도 얻지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말라고. 그것까지 책임지진 않을거니까.

3. 대사는 없지만, 조용히 원영이 배려해주는 태준이의 모습이 좋아서 넣어본 장면.

4. 진실을 알아버린 동희

5. 그 평범함을 꿈꾸는 사람도 있습니다. (유명한 아버지 그늘에서 언제나 주목받는 삶을 살아온 태준이의 고뇌가 느껴지는 장면이었어)
6. 내가 너 술버릇 더럽다고 고치라고 했지!
위의 보기에 없다면, 댓글에 적어주길바람.. 투표에 반영할게!
불금에도 비연담 앓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