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송마다 순위를 매기는 기준이 있는데
뮤직뱅크는 심사기준 중 시청자 선호도 점수가
실시간 K-POP 팬 투표 반영이라며 뮤빗이라는 어플을 통한 투표점수로 변경됨(23년 1월 6일부터)
1. 디지털 점수 (음원) - 60%
2. 방송 횟수 점수 - 20%
3. K-POP 팬 투표 점수 (뮤빗 어플) - 10%
4. 음반 점수 - 5%
5. 소셜 미디어 점수 - 5%
뮤뱅에선 위의 총 다섯 부문들의 종합반영으로 k-차트 순위를 매기는데, 음반점수와 소셜미디어점수 비율을 합친게 10% 인걸 보면 팬투표 10% 비율이 결코 작은 점수가 아님
예전에 임영웅의 방송점수 문제로
물의를 일으키고 방점뱅크라는 오명을 얻었는데
올해들어 팬투표에 후보를 누락시키는
실수인지 고의인지 꼼수를 부리고 있음
오늘 뜬 1155회 사전투표 후보에 이찬원 황민현 박우진이 없고, 당장 몇 주 전에 임창정 키 부석순에게도 같은일이 있었다고 함
https://img.theqoo.net/tKOGN
부석순은 뮤빗 어플 팬투표 후보에 누락된 주에 1위 후보에도 올랐는데 투표점수가 0점으로 뜸
(팬투표 후보에 누락돼서 투표를 할 수 조차 없었으니 당연함)
이땐 사전투표 점수로 1위가 갈리지 않아서 매우 다행이었지만
세븐틴 팬 캐럿들이 투표를 단 한 표도 안 하는 팬덤이 아닌데
만약에 팬투표 점수로 인해서 1위가 갈렸다면?
아직까지도 어떤 연유에 의해서 후보가 누락된것인지 제대로된 해명도 없었고, 그에 대한 사과도 일절 없이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버림
관련글⬇️
어제자 투표 누락에 대해서 아무말도 없이 넘어간 뮤직뱅크.jpg
https://theqoo.net/2723557916
만약 방송사측 실수였다면 1위 후보에 함께 오른 타가수의 팬투표 점수를 반영 안했을거 같은데 그런 것도 아니고 (상대 아티스트 관련 문제제기가 아니라 방송국의 문제만 지적하는 겁니다 오해마세요)
마음만 먹으면 후보를 누락시켜서 후보조정이 가능한 음악방송의 순위가 공정하다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겼고
한국 공영 방송 kbs 음악방송 뮤직뱅크에 과연 공평과 형평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글 쓰게 됐음
이런일이 또 반복 되지 않을리 없어 보여서 가수덬들에게 알리고자 글 씀
(부석순의 음원순위는 말 해 뭐해!고, 지난주에 음원을 발매한 황민현 박우진은 1154회 사전투표 후보에는 들었었는데 이번주 주간차트에서 나가서 후보에 들지 못했단 관련 얘기는 해당사항이 없음)
뮤직뱅크는 심사기준 중 시청자 선호도 점수가
실시간 K-POP 팬 투표 반영이라며 뮤빗이라는 어플을 통한 투표점수로 변경됨(23년 1월 6일부터)
1. 디지털 점수 (음원) - 60%
2. 방송 횟수 점수 - 20%
3. K-POP 팬 투표 점수 (뮤빗 어플) - 10%
4. 음반 점수 - 5%
5. 소셜 미디어 점수 - 5%
뮤뱅에선 위의 총 다섯 부문들의 종합반영으로 k-차트 순위를 매기는데, 음반점수와 소셜미디어점수 비율을 합친게 10% 인걸 보면 팬투표 10% 비율이 결코 작은 점수가 아님
예전에 임영웅의 방송점수 문제로
물의를 일으키고 방점뱅크라는 오명을 얻었는데
올해들어 팬투표에 후보를 누락시키는
실수인지 고의인지 꼼수를 부리고 있음
오늘 뜬 1155회 사전투표 후보에 이찬원 황민현 박우진이 없고, 당장 몇 주 전에 임창정 키 부석순에게도 같은일이 있었다고 함
https://img.theqoo.net/tKOGN
부석순은 뮤빗 어플 팬투표 후보에 누락된 주에 1위 후보에도 올랐는데 투표점수가 0점으로 뜸
(팬투표 후보에 누락돼서 투표를 할 수 조차 없었으니 당연함)
이땐 사전투표 점수로 1위가 갈리지 않아서 매우 다행이었지만
세븐틴 팬 캐럿들이 투표를 단 한 표도 안 하는 팬덤이 아닌데
만약에 팬투표 점수로 인해서 1위가 갈렸다면?
아직까지도 어떤 연유에 의해서 후보가 누락된것인지 제대로된 해명도 없었고, 그에 대한 사과도 일절 없이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버림
관련글⬇️
어제자 투표 누락에 대해서 아무말도 없이 넘어간 뮤직뱅크.jpg
https://theqoo.net/2723557916
만약 방송사측 실수였다면 1위 후보에 함께 오른 타가수의 팬투표 점수를 반영 안했을거 같은데 그런 것도 아니고 (상대 아티스트 관련 문제제기가 아니라 방송국의 문제만 지적하는 겁니다 오해마세요)
마음만 먹으면 후보를 누락시켜서 후보조정이 가능한 음악방송의 순위가 공정하다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겼고
한국 공영 방송 kbs 음악방송 뮤직뱅크에 과연 공평과 형평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글 쓰게 됐음
이런일이 또 반복 되지 않을리 없어 보여서 가수덬들에게 알리고자 글 씀
(부석순의 음원순위는 말 해 뭐해!고, 지난주에 음원을 발매한 황민현 박우진은 1154회 사전투표 후보에는 들었었는데 이번주 주간차트에서 나가서 후보에 들지 못했단 관련 얘기는 해당사항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