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G, "지수 솔로 MV 역대급 제작비..해외 올로케"[공식]
10,942 53
2023.02.21 09:15
10,942 53
블랙핑크 지수가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지수의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극비리에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중이다. 블랙핑크 영상들 가운데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앨범 작업 막바지 일정인 점을 고려하면 지수의 솔로 데뷔가 머지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수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작업에 매진해왔고, 덕분에 모든 과정이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됐다.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재녹음을 자처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는 것이 YG 측의 설명이다.

지수의 열정에 YG의 전폭적인 지원까지 더해졌다.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날 지수와 이번 곡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기획했다. 현재 촬영 중인 국가와 도시, 콘셉트가 알려지지 않았음에도 역대급 뮤직비디오 탄생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

블랙핑크는 데뷔 이래 완전체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K팝 걸그룹 사상 유례없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솔로 프로젝트 마지막 주자인 지수의 솔로 데뷔가 임박하면서 그 열기도 점차 예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독보적 비주얼과 유니크한 보컬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해왔던 그가 과연 어떤 음악 세계를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아시아로 향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블랙핑크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30863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0:05 5,3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8,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5,6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784 이슈 조정석 : 안녕하세요 세화여중 여러분 삼저씨입니다 16:46 88
2956783 이슈 LIVE CLIPㅣ바다(BADA) - 소란스런 이별 16:45 13
2956782 이슈 영하 40도 ‘얼음 공기’ 한반도 관통…이번 주말 ‘최대 15㎝ 폭설’ 16:45 161
2956781 이슈 [흑백요리사2 요리 스포]후덕죽 셰프의 ㅇㅇ ㅇㅇㅇ 따라하기 1 16:45 301
2956780 이슈 맥도날드 컬리프라이 단품으로 석방됨 4 16:44 359
2956779 정보 원덬이가 경험한 역대급 고객센터; 4 16:43 435
2956778 정치 여야, 이혜훈 청문회 19일 '하루'만 하기로 합의 16:43 76
2956777 이슈 잼민이때 키자니아 갓는데 키조라고 거기서만 쓸 수 잇는 화폐가 잇엇음.twt 6 16:42 494
2956776 유머 F1팬들과 롤팬들 다같이 뇌정지 오는 사실. 4 16:41 656
2956775 기사/뉴스 [단독] "꿀벌 60% 사라진다"…韓 애그플레이션 비상등 9 16:40 533
2956774 이슈 원피스 역대 가장 압도적이었던 싸움 16:40 239
2956773 기사/뉴스 강호동 농협회장, 스위트룸서 수천만원…농민신문 별도 연봉 3억 3 16:38 1,379
2956772 이슈 제이콥앤코 설립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인스타에 올라온 지드래곤 6 16:37 612
2956771 유머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 선수가 골키퍼 장갑 안줘서 실망한 어린이 1 16:36 880
2956770 기사/뉴스 [단독]“박나래는 연락도 안 돼요”, ‘주사 이모’ 남편의 토로…직접 통화해보니 16 16:36 2,539
2956769 이슈 찐따들을 구제해주는데에 한계가 있는 이유 19 16:36 1,238
2956768 유머 오버워치하는 사람들 생리 시작하면 "한조가 찾아왔다"라고함ㅋㅋㅋ 6 16:33 1,179
2956767 이슈 [위시캣 매직카드 OST] 엔시티 위시 - 'Wishing Star' | SPECIAL MV 1 16:32 69
2956766 기사/뉴스 "그만 좀 밀어요, 숨이 안 쉬어져요"…출근길 '김포골드라인'서 응급환자 속출 30 16:31 1,882
2956765 이슈 해리포터 팬들 사이에서도 급격하게 호불호 갈리기 시작했던 시기...jpg 51 16:31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