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주운전’ 신혜성 자숙 중인데… 이민우 “신화 6명 꼭 돌아올 것”
50,078 424
2022.12.12 14:20
50,078 424

MC 보아는 데뷔 24년차인 이들에게 “후배들에게 어떤 선배로 기억되고 싶은지”라고 물었다.

김동완은 “기억이라는 건 기억하는 사람들의 몫이라서 우리가 어떤 선배로 기억될지를 굳이 정하고 싶지 않다”라며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모르겠지만 오래 생존하고 오래 무대를 서다 보면 기억에 남는 선배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보아는 “아직도 사이가 너무 돈독하고 좋고 신화라는 이름으로 아직도 6명이서 함께할 수 있는 그룹이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앞에 서주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민우는 “우리가 6명이서 돌아올 시간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꼭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고 싶다”며 다시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다는 희망을 언급했다.

이민우는 이어 “후배들한테도 저렇게 팀을 유지하면서 각자 위치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한다고 박수받을 수 있는 그런 선배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10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신혜성은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과 삼성동 일대에서 10㎞ 거리를 운전했다 적발됐다. 이후 신혜성은 자숙 중이지만 최근 다른 멤버의 신혜성 언급이 논란을 다시금 상기시키기도 했다.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1500096

목록 스크랩 (0)
댓글 4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0 00:05 8,1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787 유머 저... 외부음식 반입 될까요 -안됩니다 -아... 만약 되면..twt 3 10:53 282
2959786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KBS 토일극 살렸다…4회 만에 6% 돌파 1 10:51 123
2959785 기사/뉴스 "8시15분 등장한 에스파, 일본 모욕이냐"…음모론 확산에 日방송국 해명 17 10:50 557
2959784 이슈 일본의 우주비행사 유이 카미야가 찍은 지구의 오로라영상 4 10:50 228
2959783 기사/뉴스 日서 해맑은 박유천 "일하면서 산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운인가" 1 10:49 406
2959782 이슈 솔로지옥 5 나온다는 김민지.jpg 10:49 748
2959781 이슈 엘르 패닝 골든글로브 레카 9 10:46 801
2959780 이슈 이 악물고 몸 부숴져라 무대하는 20년차 아이돌.X 1 10:43 1,186
2959779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좋은 아일릿 이로하 톡투유 챌린지 6 10:43 383
2959778 유머 지금이면 느좋 이야기 들었을 흑백1 셰프 2 10:43 1,523
2959777 유머 고양이를 키우기 전엔 모든 고양이가 날렵하고 잽쌀줄알았던 냥집사 9 10:42 1,340
2959776 이슈 알바몬 AI로 이력서 점수 메기고 알바생들은 알지도 못하고 기능 on/off도 못한다고 함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도 모름 6 10:39 1,065
2959775 기사/뉴스 ‘솔로지옥5’ 제작진, 이유 있는 자신감 “가장 많은 솔로 출연자→더 독해진 지옥도로 초심 찾았다” 5 10:38 419
2959774 이슈 하이브 - 코첼라 관련 케톡러의 설명 글 51 10:35 3,662
2959773 기사/뉴스 코스피 1.17% 오른 4639.86에 개장…사상 최고치 7 10:34 573
2959772 이슈 제니퍼 로렌스 골든글로브 레카 17 10:34 1,665
2959771 이슈 오늘자 골든글로브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13 10:33 2,000
2959770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KBS 토일극 살렸다…4회 만에 6% 돌파 27 10:32 1,039
2959769 기사/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가 일을 X같이 한다' 했다? 하대 전혀 없었다" 65 10:32 4,001
2959768 유머 보드게임 중 뽑아선 안되는 찬스 카드를 뽑아버린 친구... 26 10:28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