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성훈 측, '줄 서는 식당' 태도 논란 사과…"재밌게 하려다 보니" [공식입장]
100,137 689
2022.08.10 10:09
100,137 689
https://img.theqoo.net/RfNil

배우 성훈 측이 '줄 서는 식당' 방송 태도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성훈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 출연한 성훈은 방송 직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에서 성훈은 식당의 오픈을 앞두고 긴 줄을 보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딴 데 가자. 줄 서는 거 여기 봤으니까", "그럼 정말 차례 올 때까지 카메라를 돌리는 거냐",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 아니고 대기 인원이 1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성훈이 '줄 서는 식당'의 콘셉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불만을 토로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후 성훈은 식당에서 고기를 구운 집게를 사용해 음식을 먹고, 머리의 땀을 터는 등의 행동을 보였는데, 이 역시 비위생적·비매너적인 행동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시청자들은 "방송 콘셉트를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줄 서는 식당' 제목을 보면 알 텐데", "같이 기다리는 사람 눈치 보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불만보다는 장난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성훈의 성격은 우리보다 박나래가 더 잘 알 것", "그냥 방송용 이미지인 것 같은데"라고 옹호하는 반응도 존재했다.

한편, '줄서는 식당'은 SNS에서 핫한 식당을 찾아가 직접 줄을 서고 맛을 보는 맛집 탐방 예능이다.

https://naver.me/5LAySlSu
목록 스크랩 (0)
댓글 6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3 00:06 21,9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422 정치 유시민 책 버리는 게시글들 올라오는 스레드 3 21:02 296
3026421 이슈 (보카로)카사네 테토 SV로 커버한 여름과 반딧불이.shorts 21:01 10
3026420 이슈 전소미ㅣ운전 이 정도라곤 안 했잖아 ♥ 왕초보 운전 연수 w. 비비지 엄지 언니 21:01 71
3026419 정보 새끼 강아지 혀에 있는 포유돌기 1 21:00 276
3026418 이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가 판매하는 가구 4 20:59 675
3026417 이슈 이성과 인생네컷 같이 찍기 vs 혼자 찍은 인생네컷 2장 중 1장 주기 10 20:59 270
3026416 이슈 원조의맛 샤이니 온유 누난너무예뻐 챌린지 2 20:57 210
3026415 이슈 곧 조회수 3000만뷰 예정인 포레스텔라 무대영상 20:57 131
3026414 이슈 라이즈 쇼타로의 버킷리스트 : 동반 입대 4 20:57 545
3026413 유머 오늘 공개된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 스틸 볼 런 한국어 더빙 20:57 68
3026412 이슈 한국에 첫 내한한 데구치 나츠키 1 20:56 373
3026411 기사/뉴스 [단독] 9살 지능인 30대 여성 모텔 데려간 60대 "성적인 걸 알아야 남자 맘을 안다" 27 20:56 1,081
3026410 이슈 광화문 흔드는 'BTS노믹스'... 경제 파급 효과 100조원 시대 연다 27 20:55 419
3026409 이슈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나이키) 10 20:53 641
3026408 기사/뉴스 UFO 기밀 해제되나…백악관 ‘외계인.gov’ 도메인 신규등록에 ‘들썩’ 3 20:51 368
3026407 이슈 호주 축구팬들 사이에서 리스펙 받고 있는 한국 교민분들 20:51 741
3026406 이슈 아니 연뮤덕들 댕로 이재명 자만추도 날짜 박아서 퇴길이라고 쓰는 거 진짜개웃김 (+) 9 20:50 1,001
3026405 이슈 드디어 곽범 왕홍 풀버전 공개! 연차 안 쓰고 토일 상하이 여행 1일차 I 연차없이 어떡행 EP.6 3 20:49 303
3026404 정치 [속보] '장경태 수심위',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 의견' 의결 16 20:49 534
3026403 기사/뉴스 "1년 전에 잡은 날짜인데"…BTS 광화문 공연과 겹친 결혼식, 위약금 감액 가능할까 31 20:48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