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가람 지인 “하이브, 학폭 노이즈마케팅”주장 뭇매
103,359 669
2022.07.21 13:00
103,359 669
https://img.theqoo.net/nSPhW
자신을 김가람의 친구라고 주장한 A양은 20일 인스타그램에 김가람의 학폭을 폭로한 B양 또한 학폭 가해자라고 밝혔다.

A양은 “B양은 저를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때까지 괴롭혔고 부모에 대한 욕설과 물리적 위협도 가했다”며 “저를 괴롭혔던 일에 대해선 저에게 오히려 따져 물었고 가해자가 약 1달 간 서로 싸운 일에 피해자라는 단어에 숨어 사람들의 위로를 받는 모습과 오히려 제가 2차 가해자라는 누명까지 쓰게 돼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린다”고 주장했다
.

또한 A양은 B양이 타 동급생의 탈의사진을 공유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 6호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B씨로부터 고소 협박을 당했다고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A양은 “저는 김가람 친구로서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제가 가진 자료와 친구들의 증언을 모아 (소속사에)넘겼지만 어른들(소속사)은 본인들의 이미지를 챙기기 위해 결국 아무런 자료도 사용하지 않았고 18살 고등학생(김가람)을 노이즈 마케팅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내처버렸다”고 했다.

김가람 친구인 A양의 이와 같은 주장이 나왔으나 여론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B양의 배경이 어찌됐든 김가람이 가해자로서 학폭위 5호 처분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B양 또한 가해자 처분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공론화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다.

소속사인 하이브가 김가람을 르세라핌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활용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무리한 억측이 아니냐”라며 반론이 일고 있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은 20일 김가람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공표했다. 김가람의 학폭 논란이 불거진 지 약 3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44/0000826711
댓글 6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56 06.25 26,6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7,1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31,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3,2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4,2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443 기사/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전처와 손해배상 소송 또 졌다…2심도 전처 손 들어줘 14:36 51
3101442 정보 오늘자 킹우의 빙고 1 14:36 183
3101441 유머 이승철한테 교회 가는거 금지 당한 남자 ㅋㅋㅋ 1 14:35 363
3101440 유머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16 14:34 821
3101439 기사/뉴스 "정몽규, 불량품 공장장"…사퇴로 끝? "축협 싹 다 갈아엎어야" 5 14:34 180
3101438 이슈 대한민국 32강 진출 가능성 50프로 이하로 내려감.jpg 4 14:34 524
3101437 유머 남아공전 끝나고 멤버 눈치 보는 남돌 37 14:32 1,653
3101436 이슈 개미 주주를 확보하기 위해 일본에만 있는 제도 13 14:32 607
3101435 유머 요즘 앵간한 젊은 남자보다 체력 좋아보이는 김병만 닮은 할아버지 14:32 313
3101434 이슈 타이틀곡에 휘파람이 들어가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그룹 14:31 287
3101433 이슈 케이티 페리 신곡 뮤비 뜸 4 14:31 194
3101432 이슈 남의 딸래미 자꾸 쳐다보는 20대 남자 8 14:30 1,161
3101431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매관매직, 모두 유죄가 인정된다" 7 14:30 600
3101430 기사/뉴스 [속보] 법원 "금거북이, 인사 알선 명목 제공…김건희도 대가관계 인식" 14:30 101
3101429 기사/뉴스 송가인, '꽃이 아니면 어떤가' 콘셉트 포토 공개…AI 비주얼로 색다른 변신 14:28 341
3101428 이슈 날씨때문에 난리 난 프랑스 20 14:27 2,308
3101427 기사/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발언한 금감원장 고발당했다 [세상&] 2 14:27 436
3101426 정보 [NOTICE] TWS 영재 건강 및 스케줄 관련 안내 3 14:27 731
3101425 기사/뉴스 가석방 김호중, 출소 후 무대 복귀 의지‥2달 전 편지서 “다시 일어서 노래할 것” 11 14:25 452
3101424 이슈 전라도에 반도체 투자하는이유 = RE100 5 14:24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