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오전 진행된 슈퍼주니어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슈퍼주니어가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은혁은 "장수 비결이라는게 딱히 없지 않나. 내가 봤을 때는 다들 잘 참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특은 "내가 100세 할아버지가 되면 그때 장수 비결을 말씀드리겠다"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신동은 "굳이 말하자면 SM이란 회사가 있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 회사가 있으니"라며 "곧 재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약금 좀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은 "팀 유지 비결은 멤버들이 겁이 많다. 누가 미친 척 하고 '나 안할거야' 하면 팀이 깨지는거다. 그런 멤버가 없다. 그렇게 하면 다 죽는다"라고 말했다.
은혁은 "나머지 멤버들이 얼마나 욕을 할지를 잘 알고 있다. 모여있다가 한명이 잠시 자리 비우면 그렇게 욕을 한다. 자리를 못 비운다"라고 밝혔다.
최시원은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세련된 사회주의 아닐까"라고 덧붙였고 은혁은 "이런 것도 다 참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601303
은혁은 "장수 비결이라는게 딱히 없지 않나. 내가 봤을 때는 다들 잘 참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특은 "내가 100세 할아버지가 되면 그때 장수 비결을 말씀드리겠다"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신동은 "굳이 말하자면 SM이란 회사가 있어서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 회사가 있으니"라며 "곧 재계약을 하기 때문에 계약금 좀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은 "팀 유지 비결은 멤버들이 겁이 많다. 누가 미친 척 하고 '나 안할거야' 하면 팀이 깨지는거다. 그런 멤버가 없다. 그렇게 하면 다 죽는다"라고 말했다.
은혁은 "나머지 멤버들이 얼마나 욕을 할지를 잘 알고 있다. 모여있다가 한명이 잠시 자리 비우면 그렇게 욕을 한다. 자리를 못 비운다"라고 밝혔다.
최시원은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세련된 사회주의 아닐까"라고 덧붙였고 은혁은 "이런 것도 다 참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60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