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노래 가사가 감성적인 일본 아이돌 노기자카46 노래들 2탄.TXT/GIF (데이터주의)
7,550 32
2016.04.19 23:52
7,550 32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FcevR

BGM / 노기자카46 -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어






노래 가사가 감성적인 일본 아이돌 노기자카46 노래들 1탄 (링크)

노래 가사가 감성적인 일본 아이돌 노기자카46 노래들 3탄 (링크)







Replaced Image



失いたくないから / 잃어버리고 싶지 않으니까



수도꼭지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차가운 물을 목으로 넘기면
비스듬히 보이는 저 푸른 하늘은
언제나 변함없이 내 편이었어


매미의 울음소리에 둥그렇게 둘러쌓인
교정의 땅에 스며든 여름의 미열에
너의 새하얀 셔츠와 회색빛 스커트가
신기루처럼 애달프게 흔들렸어






Replaced Image



人はなぜ走るのか?/ 사람은 어째서 달리는걸까?



사람은 어째서 달리기 시작했을까?
천천히 걷는 게 더 편했을 텐데
그렇게 서두를 이유는 없잖아?
마음이 불타올라서
분명 바람을 찾았던 거겠지






乃木坂46 - ハルジオンが咲く頃  Center  深川麻衣 (Fukagawa Mai)



海流の島よ / 해류의 섬이여



해류의 섬이여
삶이란 바다야
살아간다는 건 거친 파도를 넘어가는 것
모래 밭에 놓인 나의 꿈이
높이 쏘아 올려질 그때까지


해류의 섬이여
아침에 밀려든 바닷물이 나갈 때
망설인 적이 여러번 있었겠지
바다의 색이 짙어질 때
나의 사랑도 뭍에 닿는 걸까?


너를 위한 꽃도 피어날까?






%25EB%25A6%25AC%25EB%2582%2598162.gif



制服のマネキン / 제복의 마네킹



네가 무언가를 말하려 하자
전차가 지나가는 고가선로
움직이는 입술을 읽어봤지만
Yes인가 No인가?


하천 둔치의 야구장에서
공을 치는 금속음
침묵이 흐르는 우리들 쪽으로
날아오면 좋을 텐데






Replaced Image


指望遠鏡 / 손가락 망원경



눈에 보이는 세계는

모두 과거의 이야기야

빛나는 미래를 놓치지 마

너에게는 더욱 많은

꿈과 희망이 있어

멍하니 있다가는

놓쳐버릴 거야


안 되는 이유를 찾기보다

해보면 되는거야






Replaced Image



ガ-ルズル-ル / 걸즈-룰



새하얀 모래사장
푸른 바다빛
청춘은 센티멘탈
물을 뿌리며 소란스럽던 인어에게서
샌들이 벗겨졌어






Replaced Image



転がった鐘を鳴らせ! / 쓰러진 종을 울려라!



쓰러진 종을 울리는 거야!
길 위에 버려져 있던 그 종을
세상 사람들에게 외면 당한 것
가치 따윈 없는 희망아


쓰러진 종을 울리는 거야!
모두에게 잊혀진 그 종을
꽉 쥔 주먹을 내려치면
아름다운 종소리가 울려퍼질 거야






Replaced Image



立ち直り中 / 다시 일어서는 중



어딘가에서 풍경 소리가 들려왔던 그 여름

잡은 손에는 조금 땀이 찼지만
놓아버리면 당신이 어딘가로 가 버릴 것만 같아서
미움 받지 않도록 몇번이고 다시 꽉 잡았어






Replaced Image 



自由の彼方 / 자유의 저편



흔한 사랑으론 너는 만족할 수 없는걸까
평범한 나날이 지루할지도 모르지만
흔한 사랑이 언젠가 진실이었다는 걸 알아
변하지 않는 풍경, 똑같은 사람에게 둘러쌓여

자그마한 꿈과 지금이 서로를 지키고 있어






Replaced Image 



羽の記憶 / 날개의 기억



하늘은 날기 위해 있어
올려다 보기 위한 게 아니야
가볍게 하늘을 날고 있는 새를 보며 생각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나의 등에는 써보지 않은 날개가 있다는 기억을 믿는 것










목록 스크랩 (19)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34 00:05 6,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43 이슈 데뷔 전부터 실력 대박이라는 소문 많았던 하츠투하츠 멤버.jpg 1 11:41 902
2959842 이슈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 참석 위해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4 11:41 256
2959841 정치 [속보]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32 11:40 854
2959840 유머 산리오캐릭터1도 모르는 남편의이름맞추기 1 11:40 125
2959839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日서 온 '곰인형 캐릭터' 리락쿠마와 협업 상품 선봬 3 11:40 367
2959838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15 11:38 1,962
2959837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12 11:35 1,276
2959836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11 11:35 865
2959835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5 11:34 507
2959834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11 11:33 1,511
2959833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8 11:31 571
2959832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1,964
2959831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38 11:30 3,233
2959830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9 11:29 1,703
2959829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3 11:26 848
2959828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6 11:26 811
2959827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7 11:24 3,032
2959826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215
2959825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4 11:23 915
2959824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2 11:23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