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시맨틱 에러] 드라마 비하인드 몇가지(+) 핫게기념 짤털 몇개
65,631 838
2022.03.12 22:01
65,631 838


https://gfycat.com/HotHarmfulKiwi

박재찬이 오디션장에 들어 왔을때 감독님은 추상우가 들어오네?, 추상우가 말을 하네라고 생각했다.

박재찬은 자신이 추상우와 장재영 중 누구와 더 어울릴 것 같냐는 질문에 추상우라고 대답했다.


https://gfycat.com/OccasionalShadyAfricanwildcat

177의 박재찬이 먼저 캐스팅 돼서 케미를 위해 185 이상의 장재영 배우가 필요했다.


FkHQp.jpg


감독님은 박서함의 인스타 피드를 보고 장재영 목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했다. 



SXMuw.jpg

두 배우의 합을 처음 보는 리딩 자리에서 감독님은 박서함한테 츄리닝을 입고 와달라고 부탁했고 이를 본 박재찬은 오디션을 저 옷 입고 보나?”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했다.

감독님은 박서함이 자신에게 할말이 있다고 운을 떼자 애정씬에 대한 의견인줄 알고 긴장했지만 사실 보드를 못탄다고 털어놔서 안도했다.



https://gfycat.com/WindyQuaintHadrosaurus


추상우 얼굴 낙서씬은 박서함이 직접 그려준 것


https://gfycat.com/ForthrightShrillBarebirdbat

박서함이 박재찬을 너무 귀여워해서 감독님은 귀여움금지령을 여러번 내렸다.

이후 박서함이 너 하나도 안귀여워.라고 말하면 박재찬은 오기로 애교를 부렸다.


https://gfycat.com/EarlyDenseHeron

박서함: 장재영은 이때 반했다.


https://gfycat.com/ZealousIcyIlsamochadegu

박서함은 선배라는 호칭이 캐릭터가 아닌 본인을 부르는것같아서 진짜로 기분이 별로였다.


https://gfycat.com/CalculatingTanKestrel

너무 킹받아서 장재영 그 자체라는 반응이 많았던 다리 떠는 연기는 박서함 애드립


https://gfycat.com/DeepLividBat

배우피셜 장재영에 대한 추상우의 인식이 바뀌는 시점 

박서함은 이 장면을 너무 좋아한다고 여러번 언급했다.

박서함은 이때 박재찬을 너무 귀여워해서 다음회차때 감독님한테 혼났다.


https://gfycat.com/ScornfulFriendlyArcticwolf


손가락으로 밴드 붙이는 연기는 박재찬 애드립 

박재찬: 추상우는 장재영에게 고마운마음+조심스러운 감정이 생긴 상태라 세심하게 액팅했다.

박서함: 이때 장재영은 추상우에 대한 감정이 확실해졌다.


https://gfycat.com/OccasionalSimpleEskimodog

반응 터졌던 존잘 장재영은 장재영을 보는 추상우의 시선을 염두에 둔 것


https://gfycat.com/WholeTerrificFairyfly

의상실씬 영화보러 갈까?”, “존나 떨린다.” 두 개의 대사 후보가 있었고 이 외에 모든 것이 배우들 애드립


https://gfycat.com/ChiefMediumHarvestmen

리딩때 박재찬이 욕을 너무 귀엽게 해서 다들 웃음 터짐


https://gfycat.com/DeadTallFlatfish

박재찬: 본인도 본인의 마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 대상인 장재영이 문을 두드리고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자 그 혼란스러움이 화로 바뀐 것


https://gfycat.com/ImmenseWildIndianglassfish

박서함은 다리를 다쳐서 뒤뚱뒤뚱 걷는 자신의 모습이 잠만보 같아서 아쉬웠다.


https://gfycat.com/DaringOffbeatLemming

박재찬: 도대체 어떻게 생긴 인류이기에 나의 마음을 이렇게 흔드나 자세히 쳐다봤는데 너무 좋은거에요.


https://gfycat.com/BoldEvilAdamsstaghornedbeetle

배우들+감독님은 이 장면이 12세를 받아서 놀랐다.


https://gfycat.com/EasyTallBactrian

박서함은 둘의 첫만남 장면이 최애


https://gfycat.com/IndelibleIndolentHarvestmouse


감독님은 대본에 없는 애정씬을 추가할 때 박재찬이 너무 어려서 조심스러웠지만 배우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동의해줬다.

농구장 고백씬의 스킨쉽은 박서함의 의견으로 추가됐다.


https://gfycat.com/OddSillyFoal

에필 스킨쉽 역시 대본엔 없었지만 추가된것


https://gfycat.com/DefenselessFickleIlsamochadegu
배우들은 10년뒤에 막걸리 마시고 장기두면서 시맨틱 에러를 같이 보자고 했다

(이거를요?...)



막촬 때 박서함 피셜 박재찬은 뿌엥 울었고 박서함은 흑흑하고 울었다.


(+)박서함과 박재찬 둘 다 원작을 봤고 수위에 조금 놀랐다.


https://gfycat.com/ObviousImpressionableAmericanbobtail

(+)박서함은 박재찬을 애기라고 부른다.

(8살차이임)


(+)시맨틱에러 코멘터리 3~6화 1~2화 


(+)

https://gfycat.com/NewQuarrelsomeHarpseal

https://gfycat.com/PiercingSkinnyInganue

https://gfycat.com/ParchedAgedDegus

https://gfycat.com/RevolvingNimbleDeermouse

https://gfycat.com/ElderlyConsciousGoshawk

https://gfycat.com/ImpartialBewitchedDiplodocus

https://gfycat.com/SoreSeparateAmericancreamdraft

https://gfycat.com/CautiousIncredibleDugong

https://gfycat.com/DearFrankBushsqueaker

https://gfycat.com/BruisedUnrulyHart

https://gfycat.com/NaiveIdolizedHarpyeagle

https://gfycat.com/FatherlyAmpleIcterinewarbler


목록 스크랩 (362)
댓글 8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9 03.12 55,1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8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735 이슈 쓰촨의 봄햇차 시장이라는데 19:21 121
3020734 유머 일톡 핫게 근황 ㅋㅋㅋㅋㅋ 19:21 221
3020733 이슈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나선 티모시 샬라메 망언...twt 1 19:20 285
3020732 이슈 [여자 아시안컵 8강]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한국 여자축구선수들을 응원해주는 교민분들.gif 2 19:20 88
3020731 이슈 보테가 베네타 가방을 든 남자들 19:19 511
3020730 정치 내일 경기도 합동 연설회임 2 19:18 211
3020729 유머 공장알바할때 웃겼던 일.jpg 10 19:18 606
3020728 유머 진짜 개연성 없다는 소리 들었던 오타쿠 게임 여캐 대사.....jpg 2 19:18 279
3020727 유머 동대문악세사리시장에서 길잃은 어린양을 위한 안내문 3 19:17 594
3020726 이슈 여권 없이 갈 수 있는 한국 속 미국 '송탄의 밥상', Korean Food | 배용길의 밥상 🍚 19:16 212
3020725 유머 몸과 마음이 고장났지만 어떻게든 살아가는 내모습 2 19:16 469
3020724 이슈 핵을 갖고 있는 나라, 국가별 핵탄두 보유수 (2024년기준) 8 19:14 381
3020723 이슈 김연경 언니 몽골 갔는데 공항에 몽골 배구협회 부회장님이랑 사무총장까지 나와서 환영해줌 김연경은 그저 타미라 보러 놀러간건데 6 19:13 1,177
3020722 유머 고양이 마음 아팠던 순간 1위... 폭염주의보 뜬 날 데려갈 수 있는 곳 없어서 시원한 데로 가라고 했는데 자꾸 뒤돌아보고 안 가던 날 ㅜㅜ.. 6 19:10 1,033
3020721 이슈 왕사남으로 인한 영월 근황 14 19:10 2,481
3020720 유머 일본인도 놀란 일본절의 붓다 어택 11 19:09 1,311
3020719 유머 형제자매특: 뜬금없이 내방 와서 광인마냥 방구뀌고 서있음 7 19:09 676
3020718 이슈 광주소녀들이 타지역사람들한테 호박인절미추천하고 우린뒤에서이거사먹는다목록 11 19:09 1,202
3020717 이슈 당신의 베돈크 최애를 골라주세요.shorts 1 19:08 194
3020716 이슈 진짜 작은 개구리 보고 갈사람 3 19:06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