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tv에서인가..들었는데..
김용민이 아는 피디한테 직접 들은 얘기야.
모 피디가 드라마 출연 문제로 김부선을 딱 한 번 만난적 있대.
결국 캐스팅은 안했구.
그런 다음 예식장(?)인가 어디선가 다시 마주쳤는데..
인사했더니..
김부선이 옆사람한테 저 피디 나랑 같이 뽕 맞은 사람이라고 하더래.
그 피디는 그 뒤로 학을 뗐다고..
김부선의 망상과 허언증은 일상인가봐..
주변 사람들 반응 다 똑같음
김용민이 아는 피디한테 직접 들은 얘기야.
모 피디가 드라마 출연 문제로 김부선을 딱 한 번 만난적 있대.
결국 캐스팅은 안했구.
그런 다음 예식장(?)인가 어디선가 다시 마주쳤는데..
인사했더니..
김부선이 옆사람한테 저 피디 나랑 같이 뽕 맞은 사람이라고 하더래.
그 피디는 그 뒤로 학을 뗐다고..
김부선의 망상과 허언증은 일상인가봐..
주변 사람들 반응 다 똑같음